기안84, 빙하에 위스키 한잔…“살면서 꼭 맛봐야 할 경험” (극한84)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l5h2pX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dca2b532da8d5621d2d8ca90f38d8383fcb77424cf19f56ec25020bb6f11c" dmcf-pid="u1wTDuXS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ilgansports/20260201085416133gmmk.jpg" data-org-width="800" dmcf-mid="pZssg5Sr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ilgansports/20260201085416133gm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365a0c870f64caf36eddba03d37460b6de393a6bf7b7bd99ced6e9855a1d69" dmcf-pid="7tryw7ZvEP" dmcf-ptype="general"> <br>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가 북극 마라톤 이후 펼쳐진 기안84의 특별한 빙하 경험을 담은 선공개 영상을 공개하며 또 한 번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bdf904138fdcd72b4479cfbedd5058ec834971fdb5d3a7107186cacaf236022" dmcf-pid="zFmWrz5Tr6" dmcf-ptype="general">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을 마친 뒤, 기안84는 북극 바다 어딘가로 이동했다. 그가 도착한 곳은 25만 년의 시간을 품은 빙하를 볼 수 있는 ‘일룰리셋 아이스피오르’. 보트 위에서 보이는 두둥실 떠다니는 유빙들은 북극의 비현실적인 풍경을 실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d92c64a881bfecca4a0da40c607d42999c21f44e196358b33e822bf6838646a5" dmcf-pid="q3sYmq1ys8" dmcf-ptype="general">이 때, 가이드가 다가와 “빙하에 위스키 한 잔 어떠냐”고 제안했다. 북극 빙하 투어만의 특별한 순간 앞에서 기안84는 직접 얼음을 고르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배에서 회 떠주는 건 봤지만, 빙하로 위스키 만들어주는 건 처음”이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940478c45237aa8bf42d92622484d87eb484982ba3ef6af8c39eb192438ab56" dmcf-pid="B0OGsBtWD4" dmcf-ptype="general">12년 숙성 위스키와 25만 년 된 빙하가 만나 탄생한 ‘일룰리셋 온 더 락’. 기안84는 소금기 없는 깨끗한 맛과 위스키 특유의 쓴맛이 사라진 풍미에 놀라며 “살면서 꼭 한 번은 맛봐야 할 경험”이라고 표현했다. 북극 빙하를 배경으로 즐기는 위스키 한 잔은, 극한의 환경 속에서 마주한 가장 낭만적인 순간으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e4f51a89a02284c353032ad4f329745a73b2ff18e4f110efa4f3125eb73a4295" dmcf-pid="bpIHObFYDf" dmcf-ptype="general">극한의 레이스 이후 마주한 대자연에서 펼쳐진 뜻밖의 낭만. 기안84의 북극 여정은 단순한 마라톤을 넘어 ‘경험’과 ‘감정’의 서사로 확장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c1015907a8ca6983026c91f66dd0efafbdfd48fa0690857e386edf97c44d0e18" dmcf-pid="KUCXIK3GwV" dmcf-ptype="general">한계를 넘어선 도전과, 그 끝에서 만난 특별한 순간들. MBC ‘극한84’ 최종회는 내일(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9x39Fn6bm2"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종원, 女팬들 난리나겠네…‘냉부해’ 녹화장서 보타이에 셔츠단추까지 풀었다 02-01 다음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 새 인생 캐릭터 탄생 예고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