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은 셰프, 제자 사랑은 스승…"아기맹수, 아니 아기일 때 만난 애제자"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7ng5Sr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201912114cf77148a2c482944f5bee3de8e1418f1e21f216c045d617542eaf" dmcf-pid="9XzLa1vm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희은, 김시현 셰프 / 소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090219484ajiw.jpg" data-org-width="640" dmcf-mid="bsGf6Ccn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090219484aj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희은, 김시현 셰프 / 소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6c36159d9073536b19d5d6713c28a69f46e43023a8ebc473da1af9ce3a38f" dmcf-pid="2ZqoNtTsI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흑백요리사2'에서 사제 간의 끈끈한 정을 보여준 김희은 셰프가 애제자 김시현 셰프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3241fa7fd3730708f458833bec434d5c0c16a3ca4efd5ae2d2bc4065fbd447f" dmcf-pid="V5BgjFyOIg" dmcf-ptype="general">김희은 셰프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짜 아기맹수일 때, 아니 아기일 때부터 만나 12년의 시간 동안 너무나도 대견하게 자라 제 앞에 선 김시현 셰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f9991acef205ca409c16d416fc49b36a06f173222580fec79dc686aa9262536" dmcf-pid="f1baA3WIro"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희은 셰프와 김시현 셰프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은 김희은 셰프의 단아한 아우라와 검은색 앞치마를 두른 김시현 셰프의 씩씩한 모습이 대조를 이루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9c71bb65f1588bfd008691b90e3b14952be318ef6b2d7696f904d13ef522c94" dmcf-pid="4tKNc0YCOL" dmcf-ptype="general">김희은 셰프는 제자를 향해 "힘들었을 텐데 우직하게 잘 버티고, 그 치열함 속에서 멋지게 성장하고, 본인이 가고자 하는 길을 차근차근 잘 찾아가고 있는 애제자"라며 대견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앙!'을 넘어 진짜 맹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는다"며 제자의 앞날을 축복하는 따뜻한 격려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3080887ec02216b9aa2ac54e4daad497816aba3b1c57f9946da1447092b319" dmcf-pid="8IX8QlEom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나란히 출연해 주목받았다. '흑백요리사2'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요리 계급 전쟁을 다룬 프로그램으로, 두 셰프는 방송을 통해 서로를 향한 존경과 믿음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촬영 더는 못 하겠다”…시즌3 피날레 앞 초비상 (‘도라이버’) 02-01 다음 "혼자 있으니 은퇴 결정도"…'백수' 황재균에 동기들 '직구' (전참시)[종합]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