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지옥’ 애모 아들 “母가 방에 CCTV 설치, 리코더로 맞아 봉합수술도”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EU2rgR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37e94cf20ad967355a6f5c56836e31675808b441e98e19268bfc3617f8a92a" dmcf-pid="x7HMg5Sr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SEOUL/20260201091620766wvxa.png" data-org-width="700" dmcf-mid="Po6CGxKp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SEOUL/20260201091620766wvx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a92c24dd706c6dbae81c9c4a233d4b0e41ae80ef56553204afc30b9e6a0b3b" dmcf-pid="ykdWFn6bS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 서로의 학대를 주장하는 ‘애모 가족’이 등장한다.</p> <p contents-hash="0570c8f741b757f196008730609401a37ad6a456775c512c191975709a6047b5" dmcf-pid="WEJY3LPKTg" dmcf-ptype="general">오는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는 ‘가족 지옥’으로 꾸려진다. ‘가족 지옥’은 가장 가까운 관계이기에 더 깊은 상처를 남기는 가족의 문제를 조명하는 특집이다. 다섯 가족이 시청자들과 만난다. 스페셜 MC 장동민과 함께하는 이날 방송에서는 그 첫 번째 가족인 ‘애모 가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37d9216d0186e6e4514a346dcc33144945191cd6e9290deac4d8861823bd4f33" dmcf-pid="YDiG0oQ9ho" dmcf-ptype="general">이날 ‘애모 가족’의 아들은 이날 엄마 앞에서 극도로 불안해하며 좀처럼 긴장을 풀지 못한다. 딸을 키우고 있는 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여전히 엄마의 눈치를 보며 살아간다고. 이에 아들은 “어머니가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한 것 같으면 몸이 전기충격기를 맞은 것처럼 경직된다. 더 이상 못 살겠다 싶어서 뛰어내릴까 고민한 적도 있다”라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6a6b6834aa82b25fea2a372b576b636280f43253236eb56418f5aa9d8ccac13c" dmcf-pid="GwnHpgx2yL" dmcf-ptype="general">이어진 아들의 고백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아들은 “어머니가 제 방에 CCTV를 설치했었고, 자는 동안 빗자루로 맞은 적도 있다. 리코더로 맞아 봉합 수술을 하기도 했다”라고 믿기 힘든 일화들을 연이어 털어놓는다. 심지어 한겨울에 속옷 차림으로 집 밖으로 쫓겨났던 기억을 떠올리며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63b97e49221cd0f625dd6c0f65350817f2bb84dec3c948a5c8c863933545c81c" dmcf-pid="HrLXUaMVSn" dmcf-ptype="general">그러나 엄마 역시 아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전한다. 이날 엄마는 “아들이 술을 마시고 나를 찍어 누르며 폭행했다. 너무 참담했다”라고 고백해 또 한 번 충격을 안긴다. 여기에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가 공개되자 MC들은 차마 말을 잇지 못한다. 모자는 “당신이 학대를 운운해? 넌 이제 내 엄마 아니야”, “당신이 내 이름을 부르면 소름이 끼쳤어”, “넌 이제 부모가 없는 거야” 등 서로를 향해 선을 넘은 폭언을 거침없이 쏟아냈다.</p> <p contents-hash="56b55d42df4c60fc5d9249864d64a2df10b48a064b4217621cfe0925f54e04aa" dmcf-pid="XmoZuNRfSi" dmcf-ptype="general">과연 ‘애모 가족’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30년 동안 차마 입에 담지 못했던 이들의 숨겨진 이야기는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서 공개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뛰산2’ 임수향 “전기 충격 받은 것처럼 찌릿” 혼신의 레이스 후 탈진 02-01 다음 기안84, 북극 마라톤 완주 앞두고 근육 경련...이대로 실패? ('극한84')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