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눈물의 홍천 배달 "힘든 사람 처음 봐요?" ('놀면 뭐하니?')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FLYQb0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c4e9b2a34c124e61cd3125570fb8b84784d9d92881f5a74224466f04d469a" data-idxno="655796" data-type="photo" dmcf-pid="HB0gHM9U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HockeyNewsKorea/20260201091831739akgb.jpg" data-org-width="720" dmcf-mid="WLMTVmae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HockeyNewsKorea/20260201091831739ak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64234afc0332ba8a7adc213d5620de1c38f9d5a87eaac332ac76504937f681" dmcf-pid="ZKUNZeV7ia"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놀면 뭐하니?' 허경환과 주우재가 혹독한 겨울의 홍천에서 웃음과 굴욕을 동시에 맛봤다.</p> <p contents-hash="1b032114108147072987bafe02bde1d4731a61e689d04d1df5a000abd41120bc" dmcf-pid="59uj5dfzng" dmcf-ptype="general">1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강원도 홍천 산골마을로 혹한기 배달에 나선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배달의 놀뭐, 겨울 홍천' 편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c8f4dcd928b2f934b3b6391f57ef6963d861c06dd218791c5ed8f61eba74ecf4" dmcf-pid="127A1J4qJ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4.5%, 2049 시청률 2.5%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눈밭에서 네 멤버가 눈썰매를 타며 고군분투하는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은 5.8%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ace688bc8ad25de6d19c6ad799b89e4378f7742bfd2ada710b74719f9c8589d7" dmcf-pid="tVzcti8BeL" dmcf-ptype="general">영하 17도의 강추위 속에서 네 사람은 읍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생필품과 염화칼슘 배달에 나섰다. 첫 배달부터 험난한 상황이 펼쳐졌다. 얼어붙은 오르막길을 20kg이 넘는 염화칼슘을 메고 올라야 했던 것. 뒤처진 주우재는 바닥에 주저앉아 "힘든 사람 처음 봐요?"라며 울상을 지었고, 이를 본 허경환은 그대로 유재석을 따라가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허경환을 두고 "경환이는 나의 허위무사"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d73e6b2890f1117ff7a0b47283226bda34398c878501b5a59d5e769baa739399" dmcf-pid="FfqkFn6ben" dmcf-ptype="general">이어 네 사람은 '홍천의 스타' 염희한 여사와 '홍천의 양관식' 김정태 아버님을 찾았다. 유재석과 하하는 익숙한 얼굴로 환대를 받은 반면, 허경환과 주우재는 인지도 굴욕을 피하지 못했다. 염희한 여사는 주우재를 배우 유연석으로 착각했고, 허경환은 유행어로 자신을 어필했지만 김정태 아버님은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더했다. 심지어 스태프들은 알아보면서 출연자들을 몰라보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p> <p contents-hash="077a4a1fb52712862cc13a6d68cd89bdad1fa107b1708dcb9eb9a559024306f0" dmcf-pid="34BE3LPKdi" dmcf-ptype="general">김정태 아버님과의 팔씨름 대결도 이어졌다. 가장 겨뤄볼 만한 상대로 허경환이 지목되자, '종이인간' 주우재보다 약체로 선택된 허경환은 인지도와 명예를 동시에 잃으며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주우재는 눈치 없이 힘을 쓰다 제지를 당했고, 유재석은 이를 중재하며 현장을 정리했다.</p> <p contents-hash="5e63a46998771d896532689278853c43f92feec951f4c9e2d505f65a207e4859" dmcf-pid="0nxv2rgRMJ" dmcf-ptype="general">식사 후에는 천연 눈썰매장에서 겨울의 홍천을 만끽했다. 돌부리에 꼬리뼈를 부딪히며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멤버들은 눈썰매를 멈추지 않았다. 찢어진 장갑을 보여주며 투덜대는 주우재와 달리, 허경환은 유재석이 부르자 '허위무사'처럼 달려가며 극명한 온도 차를 보였다. 제작진과 멤버들의 관심에서 홀로 비켜난 주우재의 모습은 마지막까지 웃음을 책임졌다.</p> <p contents-hash="12f4d09818610e95da5841ef1bb9cf74a086a54ce3bfb7d2c18205672ad09cd2" dmcf-pid="pLMTVmaeMd"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서는 멤버들이 '흑백 요리 탈출 전쟁'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UoRyfsNdL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84856ab20735d7018c2d9fb6570ab1e714ee605f9da0f66f0720ecccf218093" dmcf-pid="ugeW4OjJiR" dmcf-ptype="general">사진=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호사 된 이나영. 화이트 수트 빼입고 생방송 뉴스 출격(아너) 02-01 다음 르세라핌 '퍼펙트 나이트',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돌파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