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용우, '사모곡' 촬영 비화 "17살 김혜수 매일 업고 등산" ('백반기행') 작성일 02-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I1eymj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c4a55c19e85c3112077bb2715daa27b5ca21db813a2ea1dd23c4ba5f225fb7" dmcf-pid="VyCtdWsA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report/20260201093526469ykja.jpg" data-org-width="1000" dmcf-mid="BErW8IAi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report/20260201093526469ykj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5a1d526f217f4161d127bb9f384b01e49c7c0c073df764ab9a1840e6b1535d" dmcf-pid="fWhFJYOc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report/20260201093528104qmww.jpg" data-org-width="1000" dmcf-mid="92YzNtTs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report/20260201093528104qm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95c86a661a764eff90853a8967378789ec1c0f2590a38c13987b981d13e090" dmcf-pid="4Yl3iGIkGF"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길용우가 드라마 ‘사모곡’ 촬영 때 당시 17살이던 배우 김혜수를 업고 등산해야 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86bed90ad3e8664473719e902238fdebcf49e4cbe7be534b002ba62b7edabcec" dmcf-pid="8GS0nHCEXt" dmcf-ptype="general">1일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꽃중년의 정석’ 배우 길용우가 산과 강이 어우러진 드넓은 도시, 홍천을 찾는다.</p> <p contents-hash="06fb846505d04cb9a10aa2802fbdaad84222a59aa37b51c8f1ecf937477688d8" dmcf-pid="6HvpLXhDY1" dmcf-ptype="general">이날 길용우는 데뷔 50년 만에 생애 첫 ‘셀프캠’에 도전한다.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홍천 오일장에서 포문을 열게 된 길용우, 어색해하던 모습도 잠시, 큐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특유의 넉살스러움을 장착한다. 시장의 별미 간식들을 맛보는가 하면, 상인들이 건네는 따뜻한 생강차 한 잔에 담소를 나누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한다. 가는 곳마다 상인들에게 “핸섬하다”라는 찬사를 받으며 원조 미남의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 그는, 어느새 시장 인파 속에 완벽히 녹아들어 ‘길MC’로 거듭난다.</p> <p contents-hash="9c9bb2078c96112297c8692afc2d35012cc03a06508d21d1719b81123a5eed07" dmcf-pid="PXTUoZlwt5" dmcf-ptype="general">한편 길용우의 50년 연기 인생 에피소드가 방출된다. 시청률 50%에 육박했던 전설의 드라마 ‘사모곡’에서 “당시 17살이었던 배우 김혜수를 매일 업고 산등성이를 오르내리다 결국 허리 부상까지 입었다”는 웃픈(?) 사연을 털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faef01140d99c31b0a28547d29c81cd6a3cda13ce8b720e5eea64c68efb0d914" dmcf-pid="QKuQC90HZZ" dmcf-ptype="general">최근엔 연극 ‘햄릿’에서 탐욕스러운 악역 ‘클로디어스’를 맡아 열연을 펼쳤던 그는 식객에게 즉석 악인 눈빛 연기를 선보이기도 한다. 길용우는 “연기는 알아갈수록 더 어렵다”며 겸손한 열정을 내비치다가도, 꼭 도전하고 싶은 배역으로 ‘베니스의 상인’의 ‘샤일록’을 꼽으며 강렬한 연기 갈증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20eff4ffbcd25710085a9f5e2e7c86b254751fc1eef2f6f7b47d506ba43b6bd9" dmcf-pid="x97xh2pXXX" dmcf-ptype="general">‘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오늘(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6b519ec2b52566eb8554299144475ed999404698466dea4711d72eb02f87020" dmcf-pid="ysky4OjJtH"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TV조선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니또 클럽' 제니, 덱스에 선물 전달 성공할까 "비밀요원 같아" 02-01 다음 “민폐 하객은 들어봤어도…” 49세 김희선, 에스컬레이터 ‘민폐 셀카’ 화제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