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내 엄마 아냐"… '오은영 리포트' 모자의 전쟁, 스튜디오 '충격' 작성일 02-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8Xpgx2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1904cbd14ef2641a58aff29a545affa28bbbd34d45dd9cfff1910091ba3f05" data-idxno="655803" data-type="photo" dmcf-pid="zbP5uNRf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HockeyNewsKorea/20260201094526305unyk.jpg" data-org-width="720" dmcf-mid="UR4H0oQ9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HockeyNewsKorea/20260201094526305uny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43c2b158da818c4ff91770983639d17f51c736061db4ddd4cf367af688af50" dmcf-pid="B9xtzAd8MK"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MBC '오은영 리포트'가 신년 특집 '가족 지옥'을 통해 30년간 깊은 상처를 주고받은 '애모 가족'의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10ac6cc443cba3e141886218d219435f7529bc7a6819674947b2df07c655cb9" dmcf-pid="b9xtzAd8eb" dmcf-ptype="general">내일 2일(월) 밤 9시에 방송되는 특집 첫 번째 편에서는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임에도 불구하고, 어머니 앞에서 극도의 불안과 경직 증상을 보이는 아들이 출연한다. 아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머니의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빠 보이면 몸이 전기충격기를 맞은 것처럼 굳는다"며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생각에 극단적인 고민까지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e1d3bfab1c14808d99a7ce74c222fe973db8cd577cfe9d7af9e0dced642e15e" dmcf-pid="K2MFqcJ6RB" dmcf-ptype="general">특히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 것은 과거 아들이 겪었다고 주장하는 학대 정황이다. 아들은 어머니가 자신의 방에 CCTV를 설치해 감시했는가 하면, 자는 동안 빗자루나 리코더로 폭행을 당해 봉합 수술까지 받았던 기억을 털어놨다. 또한 한겨울 속옷 차림으로 쫓겨났던 일을 회상하며 당시 느꼈던 '죽음의 공포'를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c872bf7b76860acc419dc6e93f250494c81274f6529ea87179c01405657b45b" dmcf-pid="9VR3BkiPMq" dmcf-ptype="general">반면 어머니 측의 입장 역시 팽팽하게 맞섰다. 어머니는 "아들이 술을 마시고 나를 찍어 누르며 폭행했다"고 주장하며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모자간의 메신저 대화에서는 "넌 이제 내 엄마 아니다", "이름만 불러도 소름 끼친다", "넌 이제 부모가 없는 것" 등 서로를 향한 극단적인 폭언이 오가 MC들조차 말을 잇지 못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42221627028b3bf0f0104e430927a6e661160d71ca5ddc913563f3fdf45f27d" dmcf-pid="2fe0bEnQLz" dmcf-ptype="general">가장 가까워야 할 가족 사이에서 벌어진 잔혹한 갈등과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은 스페셜 MC 장동민과 함께 내일(2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c96618b27ff421b2b36d8f2634ea68ceb857fb20c9a4b6379cdf2b033957384" dmcf-pid="V4dpKDLxJ7"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4706eb2fbd3193c62b030caacf55f7be41b7472da864bb6eb2846f529caa696" dmcf-pid="f8JU9woMnu" dmcf-ptype="general">사진=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정재성 “다 잊어라”…지성 상처 보듬은 묵직한 부성애 02-01 다음 임수향, 예능 촬영 중 건강이상…다리 절뚝이고 탈진까지(‘뛰산2’)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