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쿠키’로 공감대 형성…‘쿠키런: 킹덤’, 국민 IP 가능성 확인 작성일 02-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브시스터즈, 서비스 5주년 기념 ‘운명의 집결’ 개최<br>양일간 최대 2만명 입장…K-게임 중 가족 단위 관람 ‘압도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S3Mvwa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afbea1f1350b041bd9f82c7943b4950086fd06fbb7749f1d67988d2eb49521" dmcf-pid="6Iv0RTrN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쿠키런: 킹덤’ 5주년 팬 페스티벌 ‘운명의 집결’ 메인 무대. 김영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dt/20260201100246796onhc.jpg" data-org-width="640" dmcf-mid="fwwY2rgR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dt/20260201100246796on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쿠키런: 킹덤’ 5주년 팬 페스티벌 ‘운명의 집결’ 메인 무대. 김영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6462df9014cf1396ea949f7ca0e445e278a120a7797a789d73ad40ca61cf69" dmcf-pid="PCTpeymjv0" dmcf-ptype="general"><br> 국민 지식재산(IP)으로 자리 잡겠다는 ‘쿠키런: 킹덤’이 그 가능성을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확인했다.</p> <p contents-hash="e62245d5ebefe78dc91a0e43ec3ca466b15b79ce7ec133bf17f8138d42d19210" dmcf-pid="QSY7iGIkv3" dmcf-ptype="general">데브시스터즈는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쿠키런: 킹덤 출시 5주년 팬 페스티벌 ‘운명의 집결’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5edf74d2c330ef38a30f634018f30f1121a0e34bd126a8656531cde8239cf1e4" dmcf-pid="xvGznHCElF" dmcf-ptype="general">최대 2만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게임 행사와 달리 가족 단위 관람객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보호자의 손을 잡고 방문한 어린이들은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는 남녀노소 거부감 없는 ‘쿠키’ 캐릭터의 친숙한 디자인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팬덤을 형성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64df660afbbc1369bda9f7b071f2f23047be89f90f949ae1f141aa4831baaff0" dmcf-pid="yPeE5dfzWt" dmcf-ptype="general">올해 중학교에 입학하는 A군(14세)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쿠키런: 킹덤에 대해 정말 많이 얘기한다”며 “방문하기 전 생각했던 것보다 행사장이 더욱 잘 꾸며져 있어 재미있게 관람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생과 함께 온 B씨(21세)는 “게임을 하는 동생을 따라 행사장을 방문하게 됐다”며 “실제로 게임을 하진 않지만, 주변 친구들로부터 쿠키런 이야기를 많이 접해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6c08262e3eb1a693eb7a280645355df3916e8da61caeb0403d7acfacb8066e" dmcf-pid="WQdD1J4qS1"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쿠키런: 킹덤 서사의 중심에 있는 ‘어둠마녀 쿠키’와 이를 둘러싼 쿠키 군단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역대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팬 축제다. 전년 대비 5배 확장된 7000평 규모의 행사장에서 이틀간 무대 공연·전시·체험형 콘텐츠를 총망라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88e625dbd54c423f2a11770ac334cfacb82f8a1bbff9fcc4bed70674b21479d" dmcf-pid="YxJwti8Bv5" dmcf-ptype="general">메인 무대에서는 △난타 공연 △코스플레이어 이벤트 △쿠키런: 킹덤 OST 합주 △마술 공연 등이, 이 외 행사장 곳곳에서는 에인션트 쿠키와 비스트 쿠키를 테마로 한 각종 체험형 이벤트가 펼쳐졌다. 특히, 행사 첫 날 게임 성우진 11명이 참가한 토크쇼는 성우들이 열연할 때마다 관람객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4796bb18bf29e3dc046191b205538a315bb2417bf9cb1effbd07379770a32189" dmcf-pid="GMirFn6bhZ" dmcf-ptype="general">행사장은 어둠마녀 쿠키의 본거지를 형상화한 어두운 붉은 테마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입구에 설치된 대형 어둠마녀 쿠키 조형물이 관람객을 맞이했다. 메인 무대 양 옆에도 쿠키 2종의 조형물이 설치됐다.</p> <p contents-hash="a9c8a78ca3d46a6afe7f4570dfacb30f1224f45c5d193b2e8f9f939d92d56cba" dmcf-pid="HRnm3LPKTX" dmcf-ptype="general">식음료 및 굿즈 역시 갖춰졌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디야커피, 파파존스와 협력해 관람객들에게 스페셜 메뉴를 제공했다. 굿즈 공식 스토어와 2차 창작 존인 ‘상점 연합’은 IP의 매력을 살린 상품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p> <p contents-hash="ddcfe2afb045db455d888135d226e27534e3598caa87cb1cf93e509c3c4f2bb1" dmcf-pid="XeLs0oQ9WH" dmcf-ptype="general">체험형 콘텐츠 또는 굿즈 구매를 대기하는 이들을 위해 스피커, 대화면 등을 행사장 곳곳에 설치하며 준비된 무대 프로그램을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ca82ba224345e3816e7e35e7ec742bf6824b67869b441ccd35273fa1b90fd35d" dmcf-pid="ZdoOpgx2CG" dmcf-ptype="general">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는 첫 날 준비된 토크쇼 무대에 올라 “제작진이 작품에 애정을 느껴야 팬들도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몰입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쿠키런이 세계로 뻗어가며 글로벌에서도 IP의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1f6c4f77b0aa5525cb11f9d3eab69ba09bd4511b8c983af8caece1a114979" dmcf-pid="5JgIUaMV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행사장에 설치된 ‘쉐도우밀크 쿠키’. 김영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dt/20260201100248103defa.jpg" data-org-width="640" dmcf-mid="4yfLv471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dt/20260201100248103de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행사장에 설치된 ‘쉐도우밀크 쿠키’. 김영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70fb0dac24d0cb392872077869665e4e82ab90792d5f9c8305b70e1cdd114c" dmcf-pid="1iaCuNRfCW" dmcf-ptype="general"><br>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G 특허 톱10 중 절반이 中…표준 주도권 장악 02-01 다음 잊지 못할 밤 선사! 눈과 귀가 즐거웠던 '더 위쳐 콘서트 인 서울'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