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을 위해서라면" 김풍, 야매 버리고 정통파 요리사 변신 ('냉부해')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tzC90H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6a33775c3b71ec6fa4748cff2d71c52de373de379b9186d10d3e041eae068f" dmcf-pid="pZWtEUHl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report/20260201100727259xhjv.jpg" data-org-width="1000" dmcf-mid="04QJpgx2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report/20260201100727259xhj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08eac87c3d540cc3c77f7d84a3c6bf59ad9fdea186a9590cfc86ce74692d35" dmcf-pid="U5YFDuXS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report/20260201100728792qwhr.jpg" data-org-width="1000" dmcf-mid="U0z2y6qF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report/20260201100728792qwh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f3eaf82263f6fdbeaf7cc7dcc4466e8359165b89c66c1b0827df7dec9fadf9" dmcf-pid="u1G3w7Zv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report/20260201100730374vhpx.jpg" data-org-width="1000" dmcf-mid="3ENr6Ccn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report/20260201100730374vh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9f2126abd8df239b32109c4400df5e4444e4e0395d1051809d4da41ef9b439" dmcf-pid="7tH0rz5TYQ"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손종원을 위해 야매를 버리고 정통파 요리사로 변신한다. </p> <p contents-hash="e7b0c999b48cd8e98f7d6b0ee7a559bcd70d89a55b81baf00af865f8764dbd2b" dmcf-pid="zFXpmq1yYP" dmcf-ptype="general">1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ab884fc63341e6298bc15336d61c53d0d547cb2d1d075a97e9d8617ba962d252" dmcf-pid="q3ZUsBtWZ6"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쌍뚱이' 형제 윤남노와 권성준이 맞붙는다. '반느좋 연합'을 벗어나 손종원의 팬을 자처한 두 사람은 나란히 손종원의 앞치마를 두르고, 그의 모든 것을 따라 하기에 이른다. 먼저 권성준은 손종원의 시그니처인 '쌍칼' 퍼포먼스를 넘어 '삼도류' 퍼포먼스까지 시도하지만 재료가 조리대를 벗어나며 웃음을 자아낸다. 윤남노는 손종원 레스토랑의 메뉴를 오마주한 요리에 도전하는 데 이어, 특유의 눈웃음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며 "식사 괜찮으셨어요?"라는 멘트로 현장을 단숨에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c785f19c89924f819d231f8bef952c91585b70990db015e9d23f8ba2efae73ac" dmcf-pid="B05uObFYX8" dmcf-ptype="general">이어 손종원이 뜻밖의 어려움을 털어놓는다. 처음으로 게스트 자리에 앉은 그는 "그동안은 요리만 하다가, 처음으로 나를 위한 요리를 받으니 감동이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한다. 시식 후 두 요리 모두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낸 그는 '착한 마음씨'답게 "제 별을 떼어 주고 싶을 정도"라며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13e7cfc9af0dee7323848a25a6b60c18b817caf25b34eb99f02baba28ae3cda8" dmcf-pid="bp17IK3GZ4"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대결에서는 정호영과 김풍이 손종원을 위한 '고삐 풀고 먹을 요리'를 주제로 대결한다. 정호영은 "모래주머니를 찬 기분"이라며 그동안 손종원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온 김풍을 견제한다. 김풍 역시 "나도 납 주머니를 짊어진 심정"이라며 부담감을 토로해 흥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60c6bc91067cfdd034496715202a1ab49db3c18ac3562aa1d0a3bba2d37e51fd" dmcf-pid="KUtzC90HHf"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전혀 다른 전략으로 손종원의 입맛을 공략한다. 정호영은 손종원의 최애 음식 정보를 적극 활용해 폭식 유발을 예고하고, 이를 본 셰프들 역시 "비주얼 미쳤다", "이건 맛이 없을 수가 없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반면 김풍은 야매를 내려놓고 정통 방식의 요리에 도전하지만, 초반부터 허둥대는 모습에 걱정 섞인 훈수가 이어진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손종원을 위해서라면 할 수 있어!"를 외치는 김풍이 정통파 요리로 손종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71a40422d3834c13d5c50b4fafa98345d7072d84a6d9e72becca2397a76fc4ed" dmcf-pid="9uFqh2pXHV" dmcf-ptype="general">‘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1일) 밤 9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4423904c6b0ad5b338e0c2bec6340bf0579df29a15e8599acfe3b157f06c475" dmcf-pid="273BlVUZt2"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JTBC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의 서글픈 폭주…문상민 가슴에 명중 02-01 다음 KISA, '일시정지' BoB '재생' 시동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