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조씨' 추성훈, 예능 섭외 1순위가 된 이유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셰프와 사냥꾼' '차가네' '혼자는 못 해' '마니또 클럽' 합류<br>유튜브 구독자 200만 달성, 예능 대세로 떠오른 비결<br>솔직함·인간미로 웃음 선사… 예능인으로 우뚝 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0AqEUHl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a254158f138e9d64dd29a887372074b5d55807d35edf0cd496f1bd5111e063" dmcf-pid="8pcBDuXS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예능감을 드러내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hankooki/20260201102617166lwwi.jpg" data-org-width="640" dmcf-mid="fIRZJYOc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hankooki/20260201102617166lw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예능감을 드러내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facd296ee79e5b5bfd8a375762ea5e5ea6a9bd4dc0f0ecc35cfa2a9c149c2b" dmcf-pid="6Ukbw7Zvnl" dmcf-ptype="general">'유튭 신입 아조씨'로 드러낸 존재감이 예능으로 확장되고 있다. 요즘 예능가에서는 추성훈 섭외에 열을 올리는 분위기다. 2026년 새롭게 합류한 고정 예능만 4편, 그가 예능인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표현은 과장이 아니다.</p> <p contents-hash="34c5cfdf497bcb3b660a9befd91053ba9307252e8c970636a71ccd637834d06b" dmcf-pid="PuEKrz5Tnh"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SBS 플러스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출연을 확정했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이 계획도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떠나는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두 사람이 여행지에서 만들어낼 케미와 웃음 시너지가 관전 포인트다. 앞서 두 사람은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차례 웃음을 유발한 바 있다. '추성훈을 잡는 유일한 남자'로 등장한 김종국은 상남자를 대하는 상남자만의 방식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의 코믹 호흡이 담긴 콘텐츠 2편은 합산 3,0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68329a4753463586103e37a32bbbc752a1670aec5a782b841638623b7178a06" dmcf-pid="Q7D9mq1yRC" dmcf-ptype="general">현재 예능 대세의 중심에는 추성훈이 있다. 그는 2026년 새해가 밝자마자 4개의 고정 예능 프로그램에 합류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셰프와 사냥꾼' '차가네' '혼자는 못 해' '마니또 클럽' 등 신규 론칭 예능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입지를 공고히 했다. 추성훈이 예능에서 눈에 띄게 활약하기 시작한 건 지난해부터다. '잘생긴 트롯' '추라이 추라이'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마이턴' 등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예능감을 발산했다. </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9a861f62cd77e9352ab430b258c1b28fd8beefc8f246ad8a97d146429c7dd6fb" dmcf-pid="xzw2sBtWiI"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eeb1674121104745e39f1f28c98fb3f5ecec8f51e352c79a231bee74b4ac182d" dmcf-pid="yEBO9woMdO" dmcf-ptype="h3">"아저씨라도 할 수 있다" 예능 대세로 떠오른 추성훈</h3> <p contents-hash="7b1ecf484a9e4ea9a2bf1e00f332222df1960b52f462750cbec2be5d9ef7fe48" dmcf-pid="WDbI2rgRes" dmcf-ptype="general">유튜브가 쏘아 올린 공이다. 추성훈은 2024년 11월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을 개설해 약 1년 만에 구독자 20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솔직한, 날것의 일상을 담은 콘텐츠가 주를 이뤘고 대중은 뜨겁게 반응했다. 일본 스테이크 맛집 소개 영상부터 아내 야노시호와 사전 협의 없이 공개한 자택 영상은 각각 조회 수 1,000만 회를 넘기며 유튜브 춘추전국시대 속 강자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540a873743ef81c1ab94e4b0006265003d10eaa44b8c59beaefec9fab4d676c9" dmcf-pid="YwKCVmaedm" dmcf-ptype="general">예능에서 추성훈의 포지션도 달라졌다. '정글의 법칙' '피지컬: 100' '생존왕' 등에서 보여준 강한 피지컬 중심의 캐릭터를 넘어 이제는 추성훈이라는 인물 자체가 지닌 인간미가 부각되고 있다. 철두철미해 보이지만 틈틈이 드러나는 허술함, 거친 말투 속 의외의 순수함은 그의 반전 매력으로 작용하며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54328f0795b016c733bb5bccd58e0621bcc75edbb68e60705de703195ddde05" dmcf-pid="G9I6lVUZLr" dmcf-ptype="general">특히 예측 불가능한 리액션과 필터 없는 화법은 최근 예능 트렌드와도 맞물린다. 솔직함에서 비롯된 진정성과 스타에게서 느껴지는 친근함에 대중은 자연스럽게 반응한다. 웃기려 애쓰지 않아도 웃음을 만들고, 억지 설정 없이도 서사를 만들어내는 존재감이 그를 예능 섭외 1순위로 만든 이유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21일 공개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 추성훈은 웃으며 몸을 숙이다 소품인 책상을 부수는 장면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의도하지 않은 행동 하나하나가 박장대소를 유발하는 힘을 보여준 셈이다.</p> <p contents-hash="a7c6289a90a7586006441ff92bccec03b2a8b1e9c14dfa43f0550cbe374a1526" dmcf-pid="H2CPSfu5Jw" dmcf-ptype="general">"아저씨라도 할 수 있다." 추성훈은 유튜브가 발표한 2025 연말 결산 리스트에서 최고 인기 크리에이터 1위로 선정된 소식을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격투기 선수에서 야노시호의 남편, 추사랑의 아빠를 거쳐 예능인으로 자리 잡은 추성훈. 예능 대세로 떠오른 그의 행보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p> <p contents-hash="d6297537a733b7eabcbf91ce933371661b05bc4b11518993677996e3459864c7" dmcf-pid="XVhQv471LD"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재헌 SKT CEO, 전국 현장 찾아 "하나 되는 드림팀으로 고객 신뢰 회복" 당부 02-01 다음 '혼전임신' 김지영, 오늘(1일) 56kg 몸으로 웨딩마치…"멋진 아줌마 될 것" [MD투데이]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