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T CEO, 전국 현장 찾아 "하나 되는 드림팀으로 고객 신뢰 회복" 당부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r2sBtW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69db969cad7123ec86bb50c5191f2f5e8270a2eb4ee87eeac9d2ce9751cae2" dmcf-pid="6HmVObFY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 정재헌 CEO가 대전 둔산사옥 구성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552779-26fvic8/20260201102517857elet.jpg" data-org-width="640" dmcf-mid="4RUE7je4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552779-26fvic8/20260201102517857el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 정재헌 CEO가 대전 둔산사옥 구성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SK텔레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2948b73b835e0731e5f490e000b5ebe65a0cddeefcd1a4d5453963f3665dd1" dmcf-pid="PXsfIK3GT6"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이 2026년을 '하나 되는 드림팀'으로 재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정재헌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광주·대전·대구·부산 등 주요 지역본부를 방문하며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결속을 다지는 현장경영(MBWA)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0c4274900a9cd6157081ebc09b61cba0c63899afa6e1a5a2fed67941c94e067" dmcf-pid="QZO4C90HT8"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정 CEO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광주 우산사옥, 대전 둔산사옥, 대구 태평사옥, 부산 부암사옥 등 4개 지역본부를 차례로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7d83783b655eef406d31ff166fecc821b384d9b868f3a212266032f68d0c2f9" dmcf-pid="x91aFn6bW4" dmcf-ptype="general">이번 MBWA 기간 동안 정 CEO는 임원·팀장 티 미팅, 구성원 간담회, 안전·환경(SHE) 점검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특히 대전 방문 일정에서는 유통망인 PS&M 둔산본점을 찾아 대리점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실제 고객 응대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285e17b46df04eb110f7a98433874b629fd29f09eb7b2b88a970d16771a6230f" dmcf-pid="ysL3g5SrWf" dmcf-ptype="general">정 CEO는 이 자리에서 “현장의 구성원 여러분이 바로 고객과 SKT를 이어주는 가장 중요한 연결 고리”라며 “현장의 작은 노력이 곧 회사 전체의 경쟁력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94c0578f71b05447ad73c1ecbb6c91cc4db6f266916353757869daabe63e699" dmcf-pid="WOo0a1vmvV" dmcf-ptype="general">그는 각 지역본부별로 마련된 구성원과의 자유로운 대화 시간에서도 현안과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적극 청취했다. 또 통신 설비, 데이터센터, 전송장비실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환경 점검을 병행하며 위험요소를 최소화하고 기본과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고객 신뢰 회복의 핵심이라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9d62359fc8066e8bfc3e2fc09a3434e2640ca6d66b78795374a5a36c87c518a" dmcf-pid="YIgpNtTsS2" dmcf-ptype="general">정 CEO는 “SKT의 중심은 구성원 여러분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품질, 보안, 안전 등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bb0cfa6eb9ef146ee7c488bda8336a566ef2c02f1304af1c501c8294f8d8756" dmcf-pid="GCaUjFyOS9" dmcf-ptype="general">이어 “최전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현장 구성원의 헌신이 SKT가 다시 도약하는 힘”이라며 “2026년, 모두가 하나의 '드림팀'이 되어 더 큰 성취와 행복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p> <p contents-hash="a566c75c17079f055653a72e7c42a3da15eff2122dccadd1655d946b575b9f7f" dmcf-pid="HhNuA3WIvK" dmcf-ptype="general">SK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지역본부 MBWA는 현장 일선을 지키는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하나 된 드림팀으로 고객 신뢰 회복과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자 하는 정재헌 CEO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br>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황재균 "못 맞던 링거…좋은 거 다 떄려넣어 달라고" 은퇴·돌싱 라이프('전참시') 02-01 다음 '아조씨' 추성훈, 예능 섭외 1순위가 된 이유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