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중인 아들에게 선 보라니…함소원·진화, 시어머니가 만든 ‘이상한 가족’ 형태 작성일 02-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OUC0YCM0"> <p contents-hash="35ebe778c65369da999580cb5d60a15ee06d099bebb91d710a04def1b38b3b40" dmcf-pid="x8IuhpGhi3" dmcf-ptype="general">배우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 이혼 후에도 동거를 이어가는 가운데, 전 시어머니의 강한 반대가 공개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e89d4526a908c8509a6db9eb0a27a4bf01a54637b5d0cf849dcd1ec430c8fa4" dmcf-pid="yc0eUM9URF"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함소원은 진화와의 현재 관계를 솔직히 털어놨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딸 혜정을 위해 한집에서 지내며 ‘서로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말자’는 규칙을 정해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함소원은 “예전 같으면 바로 다퉜을 상황도 지금은 한 번 더 참게 된다”며 관계의 변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d9c654d914c66ef40b4a881849807d4818db73584d4dae5e44408a8e2df823c" dmcf-pid="WkpduR2uMt" dmcf-ptype="general">하지만 평온해 보이던 일상에 균열이 생겼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통화에서 진화의 어머니는 아들이 함소원의 집에 머무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그는 “헤어졌으면 헤어진 대로 살아라. 어차피 성격이 안 맞아 오래 못 간다”며 재결합을 강하게 반대했다. 이어 “재결합할 거냐”며 직설적으로 물으며 “서로 앞길을 막으면 안 된다. 중국으로 돌아와라”며 압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e1662ea8ba3796dbda9abb1e5bad7afb00bd4eafda31e745b74e292314f304" dmcf-pid="YEUJ7eV7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 이혼 후에도 동거를 이어가는 가운데, 전 시어머니의 강한 반대가 공개됐다. 사진=함소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ksports/20260201103340379wwty.jpg" data-org-width="640" dmcf-mid="69lqv7Zv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ksports/20260201103340379ww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 이혼 후에도 동거를 이어가는 가운데, 전 시어머니의 강한 반대가 공개됐다. 사진=함소원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78374e36b339d36b02c3fda028320bd5ec956dc0fc6961f20f63ccf6e51e83" dmcf-pid="GDuizdfzM5" dmcf-ptype="general"> 특히 “선을 봐야 한다”는 발언까지 나오며 충격을 더했다. 진화의 어머니는 아들의 새 출발을 언급하며 귀국을 요구했다. 이에 진화는 “애 보러 와서 밥 먹고 놀아주는 것뿐”이라며 재결합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또 “딸이 있어서 아직 다른 사람을 만날 생각이 없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a7dea82d30b47256c13d1099f1704cb8ab4482b8e0a2ba6e34fe851b8dde2e1e" dmcf-pid="Hw7nqJ4qnZ"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스튜디오에서 해당 통화를 뒤늦게 알았다며 “전 시어머니가 구체적으로 ‘여자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건 몰랐다.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다만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결정할 문제”라며 말을 아꼈다. 그는 현재 재결합 의지를 수치로 표현해 달라는 질문에 “10점 만점에 4점대”라고 밝혀 여지를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51eca36828b3e42907776c84d4f3cd56d73fb09f2be1e754f01c0b172865d" dmcf-pid="XrzLBi8B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ksports/20260201103341709obkg.jpg" data-org-width="640" dmcf-mid="PCLTgSDg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ksports/20260201103341709ob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5b041efbb5d6af7c0d4a6f7b7f5ab3e79b523f2f614d284f8a4bbd31fcc96b" dmcf-pid="Zmqobn6bLH" dmcf-ptype="general">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결혼해 딸 혜정을 두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에도 함께 지내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div> <p contents-hash="65bbd0d31bda52581338621f4718b1e0937e532df57dba3463fe4ab7502349e9" dmcf-pid="5sBgKLPKiG"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을 통해 ‘이혼 후 동거’라는 독특한 관계가 다시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전 시어머니의 공개 반대가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선택에 대한 시선은 더욱 엇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f06229f573b2fee7709b4495d20769aaa56a9696fe87796c90a742f68e8166b" dmcf-pid="1Oba9oQ9iY"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tIKN2gx2M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회복 후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02-01 다음 로제, 장원영·카리나 제치고 ‘세계 미녀 1위’ 등극…“말 안돼” 얼떨떨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