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x신승태, 브로맨스의 힘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QVTz5T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9a55e4946f183e5978ff87ebf57bbdebb9fa7b4904e0e1122fd8aba8c68170" dmcf-pid="9Mxfyq1y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살림하는 남자 시즌2' (사진: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05216600qneh.jpg" data-org-width="680" dmcf-mid="b4jnpxKp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05216600qn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살림하는 남자 시즌2' (사진: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54b5aa424676a34d1f5b03dce2f42411e0d2cfffee476a3b25c9cf04cbdcb5" dmcf-pid="2RM4WBtWLt" dmcf-ptype="general"> <br>‘살림남’ 박서진이 진한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ac967f82b86831f7b166e293fc75e2cbcfd2a0304b77da791f9c987cdc813776" dmcf-pid="VeR8YbFYi1"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와 유쾌한 호흡을 선보이며 주말 밤을 한층 다채롭게 물들였다. </p> <p contents-hash="1b628f6a963bd2279517af5250e1ecb39c6f3565eb80e2323d33bf7fc8fee7bc" dmcf-pid="fde6GK3Gn5"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살림남’의 고정을 꿈꾸는 신승태를 시종일관 견제하며 이전부터 묘한 신경전을 이어왔던 바. 2026년에도 ‘살림남’을 향한 끊임없는 애정을 드러낸 신승태와 박서진의 묘한 브로맨스 케미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4f62145caeaefa1a2f6dc8ceb00a068eaeae6c32a0786a3223ee4bbd356f6e98" dmcf-pid="4JdPH90HMZ" dmcf-ptype="general">신승태의 집에 초대받은 박서진은 청청 패션에 진주 목걸이를 매치하고 등장,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장실을 갈 때도 꾸미고 가는 신승태를 의식하고 한껏 차려 입은 만큼, 박서진은 남다른 각오로 신승태의 집을 방문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0437cf169d0ca03f13b9048858d1816e1ef298e9aed9729baf2f93a562039005" dmcf-pid="8iJQX2pXnX"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신승태 가족들의 등장에도 단숨에 분위기를 풀어낸 박서진은 현장을 자연스럽게 장악했고, 그의 가족들 역시 박서진에게 고마움과 반가움을 표현하며 훈훈함과 재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e99b7e4172cdd9e45c11bbad9ed64186b8433f0d08eec6f1c7512dbf030690a4" dmcf-pid="6nixZVUZLH" dmcf-ptype="general">‘살림남’ 고정임을 강조하며 몰아붙이는 신승태와 가족들 사이에서 난처해하는 박서진의 모습은 연신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71243b4fe96781ec1b692338bb6a49002f91540be841b72088575d95c33d203" dmcf-pid="Pz7FkGIkLG" dmcf-ptype="general">신승태의 집 구경을 마친 박서진은 자리를 옮겼다. 맛집으로 향하는 듯 보였던 목적지는 다름 아닌 신승태의 가게였고, 박서진은 주방으로 들어가 직접 일을 거들며 적극적으로 분위기에 녹아들었다. 이후 식사 자리에서는 진솔한 대화가 오고 갔다. </p> <p contents-hash="bf0a56a35115252b370ddf3f5abd6d8c0457d6a0ece44835436ef197030fa399" dmcf-pid="Qqz3EHCEMY" dmcf-ptype="general">두 사람 모두 아버지의 보증으로 가세가 기울었던 경험과, 부모님의 암 판정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과거가 있었던 것이 드러났다. 박서진은 자신의 가족사와 비슷한 신승태 가족의 이야기를 들으며 깊이 공감했고, 웃음으로 시작된 만남은 어느새 공감과 연대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736703d258bfe0b368bd11f0c593a8bf585b51ac25116efd4299ecbe7a31531" dmcf-pid="xBq0DXhDn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을 통해 박서진은 신승태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동시에, 특유의 어우러짐으로 자신의 존재감 역시 또렷하게 각인시켰다. 견제와 농담, 웃음과 공감이 교차한 두 사람의 브로맨스 케미는 ‘살림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p> <p contents-hash="cb9636368e0c011f01039eacb5aeb34f89586b83e8a9b159ac4f99c7643cc833" dmcf-pid="ywDNqJ4qey"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찰진 리액션은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신승태를 생각하는 그의 진심 역시 고스란히 전해지며 따뜻함을 선사했다. ‘살림남’ 속 박서진의 활약이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호흡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49129b03e8a57ccd8dab0a8ed96bb6ede4d7d38ffe9aa06df1a3ca9bcf9ea9d0" dmcf-pid="WrwjBi8BeT"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주 방송에서는 불면증이 심해진 박서진을 위해 총출동한 가족들의 모습이 예고됐다. 박서진을 재우기 위한 가족들의 특급 처방이 그려질 예정. </p> <p contents-hash="ccaad5a2729ca2b8a3a662a209a4dc9b1ea07a25d0fc019f159611dcd1ebf8aa" dmcf-pid="YmrAbn6bdv"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로 가득 채워지고 있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GsmcKLPKeS"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탐정들의 영업비밀’ “피해 금액 7천만 원” 서울 한복판 무인 사진관에서 벌어진 테러 사건? 02-01 다음 ‘야구여왕’ 장수영 “여기서 점수 주면 무조건 진다…” 막중한 책임감 속 혼신의 투구→삼진쇼로 경기 지배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