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판타지 1위’ 유준원, 日 무단 팬미팅 논란...제작사 “강행시 법적 조치” [공식]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DVBi8B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1f62b40b456f3f5ec3dd68c3f9eb34abc569153641c4bab0ff52dbbd0f7b37" dmcf-pid="VAwfbn6b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준원. 사진 | 펑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SEOUL/20260201110414535jxyz.png" data-org-width="647" dmcf-mid="9cr4KLPK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SEOUL/20260201110414535jxy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준원. 사진 | 펑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1486a998923db85d4788c39dc9220b79b58fdd39e339d1ec31bc53b8f29131" dmcf-pid="fcr4KLPKC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MBC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이하 소년판타지)의 제작사 펑키스튜디오가 유준원의 무단 팬미팅을 주최한 ‘마이 엔터테인먼트‘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0d33c554fc3721b4558a7fdf592188e273e4ff0b3e4eac9f5ea0843e9caf7d2" dmcf-pid="4km89oQ9S6" dmcf-ptype="general">펑키스튜디오는31일 “유준원은 이미 2024년에도 제작사 펑키스튜디오와 협의 없이 일본 팬미팅을 강행하려다 적발돼 공연이 취소된 전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일본 팬미팅을 강행하려다 소속 그룹 판타지 보이즈 팬들의 제보로 발각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131686ec06b07804e33244f8a7ed2fc7c5005ec71144f1fbc5480157b5d9c5" dmcf-pid="8Es62gx2T8" dmcf-ptype="general">이어 “1일 오후 6시로 예정된 유준원의 일본 팬미팅 티켓 예매 강행 시, 주최사인 마이 엔터테인먼트 측에 모든 법적 책임과 손해배상을 즉각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d892829f91147d23f3558df58870447a15073404b5c3569c9e9973d020977925" dmcf-pid="6XFkavwaC4"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이번 공연 주최사인 ‘마이 엔터테인먼트‘의 행보에도 유감을 표했다.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아티스트와 소속사 간 법적 소송이 진행될 경우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오랜 관례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공연을 강행하는 것은 업계 상도덕을 저버린 행위라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b38ddbb1a3258baf473c7de431eca9a230f020e76bffcb0c128eec4f43886cb0" dmcf-pid="PZ3ENTrNvf" dmcf-ptype="general">이에 펑키스튜디오는 일본 전속 매니지먼트사인 키스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공동 대응에 착수한다. 제작사 관계자는 “전속계약 위반 사실을 인지하고도 활동을 지원하는 ‘마이 엔터테인먼트’ 측에 즉각적인 내용증명 발송과 공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695c0497499740340a928ca42e1b9dc32965f79957ce7ae37ebf4a222458368" dmcf-pid="Q50DjymjvV" dmcf-ptype="general">앞서 유준원은 펑키스튜디오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며 패소했다. 펑키스튜디오는 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앞두고 있다. 유준원은 지난 2024년 펑키스튜디오와 협의 없이 일본 팬미팅을 강행하다가 결취소된 바 있다. park5544@sport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멜로망스 김민석, 오늘(1일) KCM 리메이크 ‘버릇처럼 셋을 센다’ 발매 02-01 다음 ‘판사 이한영’ 정재성, 지성의 버팀목부터 13년 전 따뜻한 인연까지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