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알파드라이브원 리오·상원과 재회, 신기해요"[가요핫톡]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4mJOjJE0"> <p contents-hash="677829fcd2fa1d32ec1a5a479ac0627a6e1f2d1cb54e5fe89b8ac5216e1cbcc5" dmcf-pid="bm8siIAiD3"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요핫톡’은 가요 취재 현장에서 접한 인상적인 발언들을 한 데 모아 소개하는 주간 연재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57a08279da2054adab0f2e570b5da524f454388862e734ed50aed154a2bd80" dmcf-pid="Ks6OnCcn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우. 왼쪽부터 동연, 현빈, 요치, 홍, 정빈(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Edaily/20260201110253976fgro.jpg" data-org-width="670" dmcf-mid="zMkycYOc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Edaily/20260201110253976fg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우. 왼쪽부터 동연, 현빈, 요치, 홍, 정빈(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5e40912502755fe15261cd8a172fae4cda2748ff9ac1c782224e9bcbe2dbd1" dmcf-pid="9OPILhkLIt" dmcf-ptype="general"> <strong>“리오·상원과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니 신기하네요”</strong> </div> <p contents-hash="aff252860202868ad494311a03bea33bbb5b02d6c279911df3cd867b83c8c7ef" dmcf-pid="2IQColEoI1" dmcf-ptype="general">새 싱글 ‘컴 트루’(COME TRUE)로 컴백한 보이그룹 파우(POW·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가 최근 이데일리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꺼낸 말입니다.</p> <p contents-hash="93aef35ce7b93b0fcb3c68fa4b2d02cb07c463627ac4f747c07d79e1368db2f2" dmcf-pid="VvdTAWsAE5" dmcf-ptype="general">파우와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리오, 상원은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냈습니다. 파우 멤버 5명은 2023년 10월 먼저 데뷔의 꿈을 이뤘고, 리오와 상원은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데뷔조로 선발돼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로 지난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p> <p contents-hash="833eebb57d70f09feb7ba87027626d01d66a0138a16684257c3e1e8dffc4614f" dmcf-pid="fTJycYOcDZ" dmcf-ptype="general">이제는 7명 모두 연습생이 아닌 K팝 아티스트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파우 멤버 요치의 경우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기 전 리오, 상원과 함께 빅히트뮤직 공개 연습생 팀 트레이니A 일원으로 활동한 바 있어 이번 재회가 갖는 의미가 더욱 남다릅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76bcc7b9de6900061448a7db322cbf70545d2c7345619a751582e89dd2345f" dmcf-pid="4yiWkGIk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오(왼쪽), 상원(사진=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Edaily/20260201110255236duuf.jpg" data-org-width="650" dmcf-mid="qjnYEHCE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Edaily/20260201110255236du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오(왼쪽), 상원(사진=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4e5c44e75e7c3893df67ef0701f64fe908e4ca19131f4a17d2d9222afca511" dmcf-pid="8WnYEHCEsH" dmcf-ptype="general"> 파우 멤버들은 리오, 상원과의 재회 소감을 묻자 “연습생 시절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했다”며 “각자의 길을 걷다가 다시 만나게 돼 신기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div> <p contents-hash="70720a9dafaa5e15ee36c75d56a062fbaaa68c1204f40509bb0382c306a1406d" dmcf-pid="6YLGDXhDDG"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들은 “상원이와 리오 모두 긴 연습생 시절을 버텨온 만큼 지금의 모습이 더 반갑고 응원하게 된다”며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는 사이인 만큼, 앞으로의 만남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1b4564d8c4e60727bbda908458928276f145eccfd05bb86955e462d48a5f35ab" dmcf-pid="PGoHwZlwwY" dmcf-ptype="general">한편 파우는 일본 힙합 그룹 엠플로(m-flo)의 ‘컴 어게인’(Come Again)을 샘플링해 만든 신곡 ‘컴 트루’로 올해 첫 컴백 활동에 나섭니다. ‘할까 말까’라는 망설임을 내려놓고 새로운 시작에 나서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p> <p contents-hash="e172314fdd114b919490d919100a977365029499ba0625211a1c9374571373f3" dmcf-pid="QHgXr5SrrW" dmcf-ptype="general">파우는 “올해는 팀에게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것”이라며 “이번 컴백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파우라는 팀을 알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p> <p contents-hash="bd623aaf6f70fed4b5d11a60dcdc0205bbbcec00653af8e385608ed809396fe0" dmcf-pid="xXaZm1vmwy"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옷장만 600만 원' 손담비, 마트 떴다…장보는 스케일도 남다르네 02-01 다음 “피해 금액 7천만 원” 서울 한복판 무인 사진관에서 벌어진 테러 사건?! (탐정들의 영업비밀)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