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연맹,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국제무대 복귀 길 열어줬다 작성일 02-01 1 목록 러시아와 벨라루스 태권도 선수들이 국제무대에 복귀할 길이 열린다.<br><br>WT(세계태권도연맹)은 오늘(1일) UAE 후자이라에서 임시 집행위원회를 열고 러시아와 벨라루스 국적 선수들의 국제대회 출전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나라 선수들은 오는 31일부터 자국 국기를 달고 주니어와 시니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br><br>다만 WT는 "러시아 내 국제 대회 개최 금지와 러시아 및 벨라루스의 정부 관계자 인증 발급 제한 등 기존 제재는 유지된다"고 밝혔다.<br><br>러시아와 벨라루스는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IOC와 종목 국제연맹으로부터 국제 대회 참가와 유치권 박탈 징계를 받았다. <br><br>다만 최근 IOC가 두 국적 선수들의 다카르 하계청소년올림픽 출전을 허용하면서 방향이 바뀌었다.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Perfect Night',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02-01 다음 세계태권도연맹, 러시아·벨라루스 유스·성인 선수 국제 대회 출전 허용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