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영 나선 SKT 정재헌, “고객신뢰 회복에 힘써달라”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piwZlw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a4ad8bdbedc0b45839cacd88234062357932597679eb6ddf2a8a558574ea8" dmcf-pid="tyUnr5Sr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재헌 SKT 대표가 대전의 SKT 대리점 PS&M 둔산본점 구성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etimesi/20260201111237700mbjf.jpg" data-org-width="700" dmcf-mid="5TD3VaMV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etimesi/20260201111237700mb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재헌 SKT 대표가 대전의 SKT 대리점 PS&M 둔산본점 구성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f1f4bca74fe099763f90c9f767405c41d2013bbb7a060108f421893ce79561" dmcf-pid="FWuLm1vms5" dmcf-ptype="general">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지역본부와 일선매장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경영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6519e54970cd878fbe22ad880d17b53a43eb8812471fa7d0a40d5a7caac540b" dmcf-pid="3mH6gSDgDZ"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4개 지역본부를 방문했다. 지역 임원, 팀장, 구성원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p> <p contents-hash="a04d001d6eec388c07491e9a28f567f1e94be2fc53140dc50e3f820dc5a2d5e3" dmcf-pid="0sXPavwarX"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SK텔레콤의 중심은 구성원 여러분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품질, 보안, 안전 등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는데 앞장서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2c1efb8bb496ed922f941a42931e65ff7d9f7cfaad06a0a18ce10f115a1c56" dmcf-pid="pOZQNTrNsH" dmcf-ptype="general">이어 “최전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현장 구성원의 헌신이 SKT가 다시 도약하는 힘”이라며, “2026년 모두가 하나의 '드림팀'이 되어 더 큰 성취와 행복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8043793c3703baec61220c3831482b97925dbd7f574ab0f1ae59b78e58c7af0" dmcf-pid="UI5xjymjmG"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대전 지역 방문 일정 중 유통망인 PS&M 둔산본점을 직접 방문해 대리점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실제 고객 응대 현장을 살폈다.</p> <p contents-hash="c937f0fac350e469729a20a597fe694ed74259b612760487a5d8bcf140f0bbe7" dmcf-pid="uC1MAWsAmY"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이 자리에서 “현장 구성원 여러분이 바로 고객과 SKT를 이어주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현장의 작은 노력이 회사 전체 경쟁력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d95597c63cd636e0b0cb77e7ef89b86a1dd8f2536365183f7a4c691c600a02" dmcf-pid="7htRcYOcDW" dmcf-ptype="general">이번 현장경영에서는 각 지역본부 별로 구성원과 대화 시간도 마련돼 CEO와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현안과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통신 설비와 데이터센터, 전송장비실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환경 점검도 병행했다.</p> <p contents-hash="a2ff74ceae3597e030aebebdbdd7c3d5aaafeab20787ee5d89068c670e3b2fc0" dmcf-pid="zlFekGIkry" dmcf-ptype="general">SK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지역본부 MBWA(현장경영)는 현장 일선을 지키는 구성원들과 소통을 강화해, 하나된 드림팀으로 고객 신뢰 회복과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자 하는 정 CEO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 자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d10a795f5f6e91110396de771c9c9f74ea97667faa4879956f71af91b7b19f" dmcf-pid="qS3dEHCEwT"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인사·조직개편 3월 이후로 지연…이사회 과도한 인사개입 해소 필요 02-01 다음 ‘천하제빵’ 관전 포인트 공개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