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재결합 의지? 49%” 솔직 고백(‘동치미’)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gbRrgR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38f42dfe99b7a7498719802db7e22727c1796d29d09c2998073f484f75e987" dmcf-pid="XzaKemae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속풀이쇼 동치미’. 사진l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today/20260201111203425vyrn.jpg" data-org-width="700" dmcf-mid="GPnzQEnQ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today/20260201111203425vy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속풀이쇼 동치미’. 사진l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2649fae3f88f468aa36c53e17218d3f7a30a0dcccbfb1c7a6af57e62aa23b7" dmcf-pid="ZqN9dsNdXo" dmcf-ptype="general"> 방송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 재결합 가능성을 열어뒀다. </div> <p contents-hash="21ea04d625f53ed362568e656fd38334f39bba5f3465840bebdbb0d82a0cff11" dmcf-pid="5Bj2JOjJGL" dmcf-ptype="general">지난 달 3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함소원이 출연해 진화와 재결합을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40f96cd060ab81f61afd26c195d7f57ed5b032df95c5d1ee846f0f2f5f713e4" dmcf-pid="1bAViIAit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다들 궁금한 게 되게 많으신 것 같다. 자세히 물어보지는 못하고 상황은 궁금해 하신다. ‘(진화와) 진짜 같이 사냐’고 물어보시기도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86d6fef36c802c912e8bde20eadc6ab05abe1c662deeff35b09d7a1d35813f8" dmcf-pid="tKcfnCcnXi" dmcf-ptype="general">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결혼해 2022년 12월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딸 혜정 양의 양육을 위해 재결합했지만, 2023년 다시 결별했다. 하지만 최근 또 한집에서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궁금증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a77df0685fdbfc218825ae72966c5df414eddb33be1f5b9340938cfbb2df05e" dmcf-pid="F9k4LhkLt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함소원은 “이혼 당시에는 절대 안 보기로 결심을 했는데, 아이 때문에 계속 만나게 됐다”면서 “재결합 의사는 전혀 없었지만 딸 때문에 일주일에 하루만 함께 살아보기로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4c7338ffcde20c7e426f8f674828a6b22aab63a257c161de7a0f163757cdb5" dmcf-pid="34rQNTrNYd" dmcf-ptype="general">이어 “하루 살기 이후 ‘조금 더 노력해 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어느 정도 노력하면 재결합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해야 우리가 다툼이 없으면서 좋게 재결합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이야기를 나눴다. 진화와의 재결합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e2962fb1c7a960e01874a0cdc13f03b9e70443c9f44cf1d8b0e28e1165400f" dmcf-pid="08mxjymj5e" dmcf-ptype="general">특히 함소원은 진화와의 재결합 의지를 수치로 표현해달라는 말에 “0에서 10까지 있으면 한 4.8, 4.9 정도 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예전 시어머니가 진화의 선 자리를 잡아놨다는 것을 안 뒤에는 “당분간은 선을 안봤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p6sMAWsAXR"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드디어 그래미 벽 넘나…로제·'케데헌'·캣츠아이, 사상 첫 수상 도전[초점S] 02-01 다음 몬스타엑스, 오늘(1일) 월드 투어 서울 비욘드 라이브 생중계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