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차기 연준 의장 ‘케빈 워시’, 가상자산에 중도적”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uPstTseW"> <div contents-hash="29abc539e2997e405a3c0db9142aa417456272f7762561df80491bb8d144db5f" dmcf-pid="qS7QOFyOny" dmcf-ptype="general">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지목되자 코인데스크는 그를 가상자산에 '중도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a4485ac90dd90d1ed2a8fa8b1a6e9fb0c91ec54dba18ec6e313f84bd325e25" data-idxno="435934" data-type="photo" dmcf-pid="BvzxI3WI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챗GPT가 생성한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552810-SDi8XcZ/20260201112215187fark.png" data-org-width="600" dmcf-mid="7o4oYbFY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552810-SDi8XcZ/20260201112215187far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챗GPT가 생성한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e12e73bc99b1ec5c9f7bff9683b9071479a8f0ee3a5f882ff176192ac4a6c4" dmcf-pid="bTqMC0YCnv" dmcf-ptype="general">미국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1월 31일(현지시각) "워시는 가상자산 전도사는 아니지만 혁신과 규제에 세심하고 실용적인 입장을 취해왔다"며 "가상자산 변동성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금융 안정성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9b7d8a968703ca083c9997b47ed2ecd20765d7850f8ad84a5e6190c62b8f4f69" dmcf-pid="KyBRhpGhRS" dmcf-ptype="general">현재 시장에서는 워시 지명자를 매파 성향 인사로 분류하는 시각이 우세하다. 그는 연준 이사회 역임 당시 긴축 통화 정책과 고금리 기조,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등을 선호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같은 기조는 비트코인 등 위험 자산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bef1040f4ee5dcc01b423c732d8a1f7bd3b1c04bb7fc10ffb0ac2ab8c1555fc" dmcf-pid="9WbelUHlRl" dmcf-ptype="general">다만 코인데스크는 워시가 가상자산 자체에 적대적 인물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워시 지명자는 지난 2015년 "비트코인을 안정적 교환 수단으로 보기는 어렵다"면서도 "새롭고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로 이전에 할 수 없던 일들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9d0455d7f0f53f6f7c805a8a1757dc4a8216fb78ed5ac9025137c467991ad4d" dmcf-pid="2YKdSuXSMh" dmcf-ptype="general">또 워시는 디지털 자산 관련 기업과 직·간접적인 연관을 맺기도 했다. 과거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베이시스'에 투자했으며, 가상자산 전문 벤처캐피털 '일렉트릭 캐피털' 고문으로 지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812a56fb2b6820d28e483c1c65855ea59624abd3f7d16729e5cb5d13c760c753" dmcf-pid="VG9Jv7ZvLC" dmcf-ptype="general">제이슨 페르난데스 가상자산 시장 분석가는 "워시는 가상자산에 적대적 인물로 간주되지 않는다"며 "금리 인하에 더 우호적인 새로운 연준 의장 후보의 등장은 위험 자산 전반에 걸친 단기적 안도 랠리를 촉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c1058b8fa2eaa2aa8326815ac558bbc37ec5c5115192ad0d2308aba9a0a15a3c" dmcf-pid="fH2iTz5TeI"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완화 조치에 대한 거시경제적 정당성이 없을 경우, 이러한 움직임은 회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매도세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4a4538d5e70b7cb906dbf62f0308300e9617b59e5942f98ecf05d47a637e9dc" dmcf-pid="4XVnyq1ydO" dmcf-ptype="general">워시는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연준 이사회 위원으로 재직했으며,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경제 자문 역할을 했다. 2019년 10월부터는 쿠팡의 모회사 쿠팡아이앤씨 이사회 사외이사로 활동했다.</p> <p contents-hash="b9701bfb05311752f48feb8db2658eb3d99a66faa6e3d5d17c473535ca1d0f49" dmcf-pid="8KoO7eV7is" dmcf-ptype="general">정서영 기자<br>insyong@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저승사자’에 포착된 다른 체급? “추징금 줄여서 나온 게 200억 원” 02-01 다음 데프콘, 소화기 난사→노상방뇨 무인 사진관 테러범에 격분 "누구를 X먹이려고!"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