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저승사자’에 포착된 다른 체급? “추징금 줄여서 나온 게 200억 원”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ZLWBtW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c0e440ad2030ce9a216296509f508ef4577bc6faead2e0af649eebc90b440" dmcf-pid="6K5oYbFY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112050075skiv.jpg" data-org-width="647" dmcf-mid="2ytaH90H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112050075sk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차은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4fab56efc7ab65b4122ae91d4f845479b46d49c0bc0fdd8d2f2acb0d67c594" dmcf-pid="P91gGK3G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112050255sjgo.jpg" data-org-width="647" dmcf-mid="VWpc1471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112050255sj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차은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7ed75b1958f008bd83e34f6f38b483a2d727a624756965955bce3d20ab9ba" dmcf-pid="Q2taH90H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112050427rjqw.jpg" data-org-width="647" dmcf-mid="fY9Izdfz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112050427rj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차은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e0d629906149a4e772373aad7aa5e2d34a936e4a2638fc7bb135fb72462c2" dmcf-pid="xVFNX2pX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112050613mcou.jpg" data-org-width="647" dmcf-mid="4Uh6m1vm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en/20260201112050613mc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ea4171697f2b6688eb523863634ae9e0119c918d29a25c4df014c1ef86b3f1" dmcf-pid="yIg0JOjJC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4ddc1a6aef67da24ed395677df01ca75d6cbd2bce5e3a6f161b2d50b138b1f28" dmcf-pid="WCapiIAiSS" dmcf-ptype="general">김명규 변호사 겸 회계사가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200억 탈세 의혹에 대해 분석했다.</p> <p contents-hash="b2801a95c363a8f55121c082212e139bcbbc4a30acde9c7e15f257a9433425b5" dmcf-pid="YhNUnCcnll"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채널 '날리지 스튜디오'에는 '진짜 문제는 이겁니다… 전문가가 분석한 차은우 탈세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02f89ea050c8e345fc5a354b6d95e8afc458c17b3bee9a5c6f3f7192bc43e3c2" dmcf-pid="GljuLhkLWh" dmcf-ptype="general">김명규 변호사는 "200억 이야기를 하길래 200억이 크기도 하고 조사4국이 들어갔다는 점에서 과연 이게 본세가 다 맞는지 확인해 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걸 파다 보니까 흥미로운 지점이 있는 것 같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11c1ac8cd95d1ca53572a0155446bbba001429ef9c3db22020eb901c28accb3" dmcf-pid="HpTMC0YCvC"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추징금 200억 어떻게 나온 건지?'라는 물음에 "본세와 가산세로 나누는데 생각보다 본세 규모는 200억 보다 작을 거라고 저는 생각한다. 가산세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종류마다 다 가산세율이 다르다. (실수에 의한) 과소신고가산세 같은 경우는 10%의 가산세율이 있는데 이렇게 뭔가 사기 또는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인한 부당과소신고가산세의 경우에는 40%의 가산세율을 적용한다. 역산해서 이제 계산을 하다 보니 한 100억~140억 원 정도가 본세, 원래 냈어야 할 세금이라고 생각을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133c568b5ba8cd0742bd75eb6891ae0371c5edd2b724cc96aca4eabc312ad44" dmcf-pid="XUyRhpGhlI" dmcf-ptype="general">이어 "나머지 60억~100억 정도는 가산세가 아닐까 추정을 하는 거다. 25년 상반기에 세무조사가 있었지 않나.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그때부터, 처음부터 세무 대리인이 붙어서 활발한 공방을 하게 된다. 그때그때 혐의에 대해서 대응을 하고 '이게 오해입니다', '잘못된 겁니다' 자료 제출하고 의견서 제출하고 소명서 제출하고 이런 식의 공방이 있다. 처음에는 사실 추징금이 200억보다 높았을 거다. 줄여서 나온 게 지금 200억 원이다. 공방을 다 이미 1차적으로 다 끝났다고 보시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f39e6af1dbdd29bbc812dc4b443579fde991786a0b9738da029e4138de578ac" dmcf-pid="ZuWelUHlWO"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조사4국'에 대해 "다른 조사국들은 정기 조사를 나가는 곳이다. 조사4국은 대규모의 비리나 구체적인 탈세 혐의가 있을 때에만 범죄 혐의를 두고 들어가는 곳이라고 알고 있어서 혐의점이 체급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6d7a8d5eb6bef5f43fb09869318e7725796c1742b5669a606cf84e2d387974b" dmcf-pid="57YdSuXSys"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조사관 분들이 굉장한 프로다. 그분들이 자금 거래를 다 보게 되는데 자금 흐름이라는 게 상대방이 존재하지 않나. 이게 이상하면 상대방도 이상한 거다. 판타지오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1인 기획사와의 자금 흐름이 이상하다는 게 포착이 됐을 것"이라면서 "그래서 이번 비정기 세무조사로 넘어간 것 같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0733cbcfe1e9ca9cb6faa5fd9e8448f56e897ba772e762049a5c19a96e47834" dmcf-pid="1zGJv7Zvvm" dmcf-ptype="general">또한 김 변호사는 "판타지오의 재무제표나 재무 구조 같은 걸 살펴봤다. 언제부터인지는 계속 또 파고들어 와야 하겠지만 적어도 2020년도부터는 사실 판타지오 재무 상태가 굉장히 안 좋아서 중증 환자 수준이라고 보시면 된다. 20년도부터는 계속 당기순손실 상태고 적자가 계속 누적되고 있었다. 22년도부터는 영업 손실 그러니까 본업인 매니지먼트 업을 통해서는 돈을 벌지 못하는 상황"이라면서 "22년도 초에 (자본금) 약 646억 원 중에서 580억 원을 무상 감자해 버린다. 그러고 나서 전환 사채를 두 번 발행한다. 주식을 소각 처리하고 외부로부터 투자자를 자금 유치를 받는다? 이거는 사실 굉장히 안 좋은 신호"라고 의견을 내놨다.</p> <p contents-hash="8177824ae2c82366b791c1630c991a8b02ac97cd0ce52aadb0e92fb52ec7ad5f" dmcf-pid="tqHiTz5TTr"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공교롭게도 차은우 씨 재계약 시점이 2022년 말이다. 판타지오 입장에서는 사실 놓쳐서는 안 될 대형 연예인이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1인 법인을 사이에 끼는) 이런 기형적인 구조에 대해서 누가 먼저 제안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판타지오에서 수용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아니었을까"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a9073f6bb128579a292205c7c2f14fc8051e92391da029dd03945c2bc012da" dmcf-pid="FBXnyq1yWw"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 국세청은 소득세 등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연예인에 부과된 역대급 추징금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dc3cd58e13ef1125c07a93f040d9bf01bbd3dd9df2378ae7610a1b7fcef14a0" dmcf-pid="3bZLWBtWWD" dmcf-ptype="general">차은우 모친이 차린 A 법인은 차은우와 그의 소속사 판타지오 사이에 끼어들었다. 판타지오와 A 법인이 차은우의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은 뒤부터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차은우와 판타지오, A 법인이 나눠가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8f5637ca4bb53828d7c183702e22a3a0fc6f0ca8f02fd790133895bcec8969b" dmcf-pid="0K5oYbFYyE"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A 법인을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낮추기 위해 실체 없는 법인 A를 세우고 소득을 분배, 득세율보다 20% 포인트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한 것으로 봤다. 차은우 측은 통지서를 받은 후 과세적부심을 통해 구세청 결정의 적정성 여부를 따져달라고 요구한 상태다.</p> <p contents-hash="ca02164dd1565b39e5e612f798b399b5a1b2caf3efe3584fc570f504a6ef06a6" dmcf-pid="p91gGK3GCk" dmcf-ptype="general">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월 22일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입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aff23a23db806425be2258dd98c074fcfe3acff553a4d5589bb1d71c0eb9a42" dmcf-pid="ULflbn6bhc" dmcf-ptype="general">판타지오 측은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입니다.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462f641429e8385ac6e1c3ad6ca4773a94c2732808a7de5df363fbb4acb8ed" dmcf-pid="uo4SKLPKTA"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1월 26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과문에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5094e968a10e4eebbaadf4bcbeb18490b2431f6c44561097ceaf7cd389d7c6be" dmcf-pid="7g8v9oQ9Sj" dmcf-ptype="general">판타지오 측은 1월 27일 2차 입장문을 배포했다. 판타지오 측은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와 연관된 사안으로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d66ef120a8cb767602ea7296c8513a9c2c187795d111a29d8a26f91312fa8f" dmcf-pid="za6T2gx2lN" dmcf-ptype="general">판타지오 측은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습니다. 다만, 일각에서 제기되는 주장과 의혹에 대해 무분별한 억측과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 그리고 과도한 확대 해석은 부디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969417dfca1efb9460c484429249796838593d5305a86c39b707f8cf55b778e" dmcf-pid="qNPyVaMVya"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dd62cd4d27fc2486cf39a2addab2869fe6b86f3c43615ca89fd765c34279b3a8" dmcf-pid="BjQWfNRf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년판타지' 측 "유준원 무단 팬미팅, 상도덕 저버린 행위" 02-01 다음 “美 차기 연준 의장 ‘케빈 워시’, 가상자산에 중도적”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