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판타지' 측 "유준원 무단 팬미팅, 상도덕 저버린 행위" 작성일 02-01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j1hpGh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c1b008db062bd3d02dc5b83c64249aa2456fc30e10b1bac5036c3ee9555d2b" dmcf-pid="6AAtlUHl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포켓돌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11849513kyzy.jpg" data-org-width="600" dmcf-mid="4DCb5fu5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11849513ky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포켓돌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a1ddfb6b2802cf6cb7bcd435840d6dd3d99d5c7165168a20f1a54b9b7d5ec3" dmcf-pid="PAAtlUHlS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MBC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이하 '소년판타지') 제작사 펑키스튜디오가 유준원의 무단 팬미팅을 주최한 마이 엔터테인먼트를 향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81b284ad84a348bfc51f110746f6f257f69427e370b6953c8c6e178abe2c644" dmcf-pid="QccFSuXSlY" dmcf-ptype="general">펑키스튜디오는 1일 저녁 6시 예정된 유준원의 일본 팬미팅 티켓 예매 강행 시, 주최사인 마이 엔터테인먼트 측에 모든 법적 책임과 손해배상을 즉각 물을 것이라고 선포하며 본격적인 대응 절차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0e3421f119c40030bd0581a9eb1fdb0da4c12e1b76ccaa7305f12d013684e1e5" dmcf-pid="xkk3v7ZvTW" dmcf-ptype="general">유준원은 최근 SNS를 통해 2월 1일 일본 팬미팅 티켓 예매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이는 2024년 제작사와의 협의 없이 공연을 준비하다 적발돼 취소된 후 또다시 시도되는 행보로 알려졌다. 이번 팬미팅 역시 판타지 보이즈 팬들의 제보를 통해 사전에 포착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63eb014c4e4b37439a1836c98938becac2c49dff13e2d151417017b32d60fcc" dmcf-pid="y77aPkiPWy"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이번 공연 주최사인 마이 엔터테인먼트의 행보에도 유감을 표했다.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아티스트와 소속사 간 법적 소송이 진행될 경우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오랜 관례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공연을 강행하는 것은 업계 상도덕을 저버린 행위라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34edce0d232e3bbb5fdc406ac5fe649e70a28ebb2c783ecd17df16cb9a2c1a77" dmcf-pid="WzzNQEnQvT" dmcf-ptype="general">이에 펑키스튜디오는 일본 전속 매니지먼트사인 키스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공동 대응에 착수한다. 제작사 관계자는 "전속계약 위반 사실을 인지하고도 활동을 지원하는 마이 엔터테인먼트 측에 즉각적인 내용증명 발송과 공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f0cf7cd7976756929f0a26ea3e924798d3a18edb29afe634d780c69b3b45297" dmcf-pid="YqqjxDLxTv" dmcf-ptype="general">유준원은 현재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 패소 후 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앞두고 있다. 펑키스튜디오는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은 시점에서 무단 활동을 이어가는 유준원과 그 배후 세력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GBBAMwoMh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한도전' 전성기 보는 줄…20kg 짊어지고 눈밭 구르고 '토요 예능 1위' ('놀뭐') 02-01 다음 차은우, ‘저승사자’에 포착된 다른 체급? “추징금 줄여서 나온 게 200억 원”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