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호주 신성 살킬드, 베테랑 멀라키에 1R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승리…4연승 무풍질주 [UFC] 작성일 02-01 6 목록 호주 신성의 화려한 4연승이었다.<br><br>퀼런 살킬드는 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제이미 멀라키와의 UFC 325 라이트급 맞대결에서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했다.<br><br>살킬드는 1999년생, 호주 신성으로 UFC 4연승을 거뒀다. 이 기간 동안 단 한 번의 판정승을 제외하면 모두 KO 또는 서브미션으로 승리하는 화끈한 모습을 보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01/0001110327_001_20260201113212457.jpg" alt="" /><em class="img_desc"> 퀼런 살킬드는 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제이미 멀라키와의 UFC 325 라이트급 맞대결에서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했다. 사진=Razed MMA SNS</em></span>멀라키는 2019년부터 UFC에서 활동한 베테랑. 그러나 살킬드의 강력한 공세에 결국 밀리며 처음으로 서브미션 패배하고 말았다.<br><br>살킬드는 경기 초반 로우킥을 통해 멀라키를 공략했다. 이후 기습적인 테이크 다운 시도를 통해 균열을 만들었다. 물론 멀라키의 방어도 대단했다. 다리 하나가 잡힌 상황에서 여러 펀치를 적중시키기도 했다.<br><br>그러나 살킬드의 과감한 그래플링은 멀라키를 흔들었다. 결국 1라운드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멀라키를 잠재우며 승리했다.<br><br>[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적반하장'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헝가리 귀화' 김민석, '충격' 올림픽 출격 신고식…선수촌 음주사고→자격정지 끝 韓 떠나, 린샤오쥔은 中 대표 02-01 다음 춘천스포츠클럽 'Dream Up Day' 행사 성료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