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카드·소변 전무후무 ‘테러 3종’ 현직 탐정도 경악 (탐정들의 영업비밀) 작성일 02-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aNKLPKLc">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RNj9oQ9MA"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58e5b4d9bb1ff581c05bbfb7d20c121b4c17c1a47809cd51c25b3f5b2cafb4" dmcf-pid="xejA2gx2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donga/20260201113326865pekq.jpg" data-org-width="1350" dmcf-mid="6pDw6cJ6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donga/20260201113326865pek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a29668f2d9a6ab71dc7bccdf143c0fea72e196749b4f52c4c52cd8e1104985" dmcf-pid="yGpUOFyOJ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div> <p contents-hash="797c69bd640adfc36319853aa595ea6501e452a97be506e5e6e7dab4d1164a18" dmcf-pid="WHUuI3WIia" dmcf-ptype="general">‘탐정들의 영업비밀’이 피해 규모 약 7천만 원, 서울 한복판 무인 사진관에서 벌어진 정체 불명 ‘소화기 테러’ 사건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p> <p contents-hash="ce943520fd1d1906d950b30a0d613f621faedd8f72efdf430080f2c24e0d672e" dmcf-pid="YXu7C0YCng" dmcf-ptype="general">오는 2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는 “무인 사진관에 소화기 테러를 한 후 사라진 범인을 찾아달라”는 한 자영업자의 다급한 의뢰가 접수된다. </p> <p contents-hash="03ed26317c704f0a397b175b2c7753f56b3b512b8f88d79eaf8b8c32ae128fe3" dmcf-pid="GXu7C0YCeo" dmcf-ptype="general">이날 의뢰인이 직접 준비한 CCTV 영상에는 2025년 11월 어느 날 저녁, 무인 사진관에 들어와 온 매장 가득 소화기 분말을 난사한 뒤 현장을 벗어나는 범인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p> <p contents-hash="f8685417c93359fbb1036033c1d8dd891129db65be2caf8ffa29e1f524d785b6" dmcf-pid="HZ7zhpGhnL" dmcf-ptype="general">특히 의뢰인과 범인은 어떤 원한 관계나 일면식도 없었으며, 이 모든 것이 불과 ‘3분’ 만에 일어난 일이라는 점에서 충격을 더한다. 그런데 의뢰인은 “그때가 처음이 아니었다. 범인이 범행 4일 전에도 매장에 찾아왔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p> <p contents-hash="2a65345ff02f58b125ca84b300bc0fc998a80bd8fd7433da9a458f3ef63397e1" dmcf-pid="X5zqlUHldn" dmcf-ptype="general">확인 결과, 범인은 소화기 테러 4일 전 이미 의뢰인의 매장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당시 그는 손님들이 분실한 카드를 이용해 부스를 옮겨다니며 총 95만 원을 결제했고, 매장 곳곳에 소변을 보는 엽기적인 행동까지 서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75f81a25b0d55e1f3699296545650a9549cd7181194c5598d85bf57b76d48b44" dmcf-pid="Z1qBSuXSdi" dmcf-ptype="general">또 맨발로 매장 안을 활보하고, 태연하게 앉아 과자를 먹는 등 마치 자기 집 안방인 듯 행동했다. 의뢰인은 두 차례에 걸친 테러 피해로 인한 청소 비용은 물론, 촬영 소품 전량 폐기, 이틀간의 영업 중단 손실까지 떠안게 됐다. </p> <p contents-hash="5a4197c1e045b0902ce107c7c004cf47a957774829586484e0c68dc758c33925" dmcf-pid="5tBbv7ZvnJ" dmcf-ptype="general">여기에 소화기 분말로 사진 기계들이 엉망이 되면서 총 7천만 원가량의 피해를 입었다. 특히 의뢰인은 출산을 한 달 앞둔 임산부로, 극도의 불안감과 정신적 고통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dcec3899d0004f92fa067d618978b478e3130a3eca7b894021cfabf0bb01b9c5" dmcf-pid="1FbKTz5Tnd" dmcf-ptype="general">‘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한 차례 카드·소변 테러 후 사라졌다가, 4일 뒤에 다시 나타나 소화기 테러를 벌이는 범인의 충격적인 행각이 낱낱이 공개된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처음 해보는 솜씨가 아니다. 여러 번의 전적이 있을 것”이라며 상습범 가능성을 제기한다. </p> <p contents-hash="fca2bb5ce63697aa430d47a21f5b7f3d4c4bd2d04097aeda531f41c90fa5137c" dmcf-pid="t3K9yq1yMe" dmcf-ptype="general">이어 “사진을 찍으려는 게 아니라, 그냥 누구를 X 먹이려고 하는 것 같다”며 분노를 드러낸다. 의뢰일 기준, 소화기 테러 발생 후 2주가 지났지만 수사는 제자리걸음에 유일한 단서는 CCTV 속 범인의 인상착의뿐이다. </p> <p contents-hash="71f5a7d1469297c632aa9bd0b23edda58af9d268349064b31074c6133913c3d6" dmcf-pid="F092WBtWiR" dmcf-ptype="general">과연 미스터리한 소화기 테러의 범인은 누구이며, 어떤 이유로 그런 끔찍한 일을 벌인 것인지, 모든 진실은 오는 2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3468c1e999b8b30101b46d895982123dae7e955eb370448221d94b13479f87f2" dmcf-pid="3p2VYbFYdM"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p> <p contents-hash="9e6f8d74c199e955c25165a7fa8f4d301286c9b1ace7757b4d89901c9c66e2c1" dmcf-pid="0UVfGK3Gdx" dmcf-ptype="general">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청아, 교통사고 골든타임 놓쳤다…"고관절 부상, 목까지 번져" [마데핫리뷰] 02-01 다음 [SC이슈] "내 아이 낳고 싶어"…황재균, 티아라 지연과 이혼 사유 '2세 계획'이었나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