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올림픽 선수단 31일 밀라노 입성, 금메달 3개 목표 작성일 02-01 1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1/0000591517_001_20260201114712156.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단 본진이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입성했다. <br><br>이수경 선수단장을 필두로 박지우(강원도청)와 쇼트트랙 이준서(성남시청)는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 앞에 섰다. <br><br>박지우는 개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이고, 이준서는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주장이다. 선수단은 각각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선수촌에 입촌해 시차 적응과 컨디션 조절에 들어간다.<br><br>한국은 이번 대회에 선수 71명 등 총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 금메달 3개와 종합 순위 10위 이내를 목표로 삼았다. <br><br>동계 올림픽 메달 집계 '톱10'에 든 건 국내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7위(금5·은8·동4)가 마지막이다. 직전 대회연 2022 베이징 대회에선 금메달 2개 획득에 그쳤다. <br><br>한편, 한국은 5일 오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경기로 대회를 시작한다. 개회식은 7일 밀라노 산시로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스 퀸’ 리바키나, 3년 만의 설욕…호주오픈 첫 정상 02-01 다음 기안84, 마지막까지 기행…고질병 '구토' 증세 보이며 위기 발생 ('극한84')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