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박신혜 정체 눈치챘다…5.9%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시청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3nt8zt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5bacb88e33813209a1fe9cdcb63475e5617d9d320bc526685074f2d2f26f37" dmcf-pid="tu0LF6qF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113728375ejmo.jpg" data-org-width="696" dmcf-mid="ZjgZLhkL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WS1/20260201113728375ej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48e0e21a4a1c8410e98abf9c27ee760872f7a5d6e16270146b5044b9efffb3" dmcf-pid="FquapxKpH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예삐' 찾기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예기치 못한 장애물을 마주했다.</p> <p contents-hash="844a2c5026d34bd6245ad8bc8a3a024ef66e74cde1b1be5fc833493d96530201" dmcf-pid="3B7NUM9UXi" dmcf-ptype="general">1월 31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나지현) 5회에서는 301호 룸메이트들을 놀라게 한 새로운 식구의 등장과 홍금보(박신혜 분)의 위장 취업을 눈치챈 신정우(고경표 분)의 이야기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9%를 기록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e9a18bc9e5769121cf213556e7c5c245ae14b7ff0c1219a6a29df1d0277fda3d" dmcf-pid="0bzjuR2utJ" dmcf-ptype="general">먼저 기숙사 301호를 기습한 침입자의 정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미숙(강채영 분)이 사실 미혼모였으며 여섯 살 난 딸아이 김봄(김세아 분)을 보육원에서 지내게 하다 잠시 기숙사에 데려와 숨긴 것. 고복희(하윤경 분)와 강노라(최지수 분)는 사정을 딱하게 여겨 함께 지내자고 했지만, 복잡한 일에 휘말릴까 염려한 홍금보는 강경히 반대했다. 일부러 냉정하게 군 홍금보였지만, 301호를 떠나는 아이를 향해 "미워서 쫓아내는 게 아니야, 말할 수 없는 어른의 사정도 있다는 걸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안타까운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인간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a2fcf60a17541a4cc2662fa55fa49b4dd964a8dca220fe6403badd87addab11" dmcf-pid="pKqA7eV7Gd" dmcf-ptype="general">한편 한민증권 '소.방.차'로 불리는 소경동(서현철 분) 부장, 방진목(김도현 분) 과장, 차중일(임철수 분) 부장 중 한 사람이 쁘락치(내부 고발자)라는 소문이 퍼져 기습 감사가 이뤄졌다. 이에 세 사람은 저마다 결백을 입증하는 증거를 내놓았고, 홍금보 또한 '예삐' 후보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이들의 행적이 하나둘 밝혀지자 혼란스러워했다. 9년 전 한민증권 회계 부정 사건에 방진목 과장이 실무자로서 연루되어 있다는 의미심장한 사실까지 밝혀져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10d858c0c8bf61575259cc5161d1e072a3a40a76cbceb58eb96ba4e1713b8dd8" dmcf-pid="U9BczdfzGe"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홍금보와 마주친 이후 정체를 쭉 의심해 온 신정우는 몰래 그의 근황을 조사했고, 홍금보가 스무 살 말단 사원 홍장미로 위장해 한민증권에 고의적으로 잠입했으며 내부 고발자를 찾고 있다는 것까지 확신했다. 또한 그는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친딸인 강노라와의 맞선에 기꺼이 응해 사윗감이 되려 하는 등 그동안 감춰 온 속내를 드러냈다. 뭔가 다른 목적을 품고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으로 부임해온 그가 강 회장의 최측근이 되어 노리는 것은 무엇일지, 홍금보의 정체를 알고도 눈감아줄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46a00d68906d6816fbff124fe0c746dfa04038f28f9977c687affe36e608b64b" dmcf-pid="u2bkqJ4q5R"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기숙사의 새로운 멤버로 김봄이 합류하게 되면서 기숙사 식구는 4명에서 5명으로 불어나 더욱 파란만장해질 301호의 나날들이 예고됐다. 홍금보가 회사 안팎에서 순탄치 않은 일을 겪으며 숨을 고르던 가운데, 강 회장의 비서이자 비선 실세인 송주란(박미현 분) 실장까지 매서운 눈길로 그의 얼굴을 유심히 바라봐 위기일발의 엔딩이 또 한 번 탄생했다.</p> <p contents-hash="8ca0c3f3f66a0ad23d4fa05c8699ef99d7c8e548111778d19e67a9f7a5e93551" dmcf-pid="7VKEBi8B5M" dmcf-ptype="general">한편 1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장부를 손에 넣은 고복희가 수상한 행동을 보이고 이를 주시하던 홍금보가 그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알게 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홍금보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 신정우가 압박을 가해 오면서 새로운 고비가 찾아온다고 해 궁금증을 부른다. 6회는 1일 오후 9시 10분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zf9Dbn6b5x"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켓 오픈시 법적책임"…'무단 팬미팅' 유준원에 제작사 '경고' [공식] 02-01 다음 "입술 주변에 '이 주름' 있으면 단순 노화 아닐 수도" 의사 경고 ('대단한 도전')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