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생일파티로 분위기 UP… 임원진은 의료·안전 점검 '총력' 작성일 02-01 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1/0000591518_001_20260201115712564.pn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입성했다.<br><br>장시간 비행으로 피로가 누적된 상황이었지만, 선수단 분위기는 밝았다. <br><br>공교롭게도 이날은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의 생일이었다. 실제 생일은 하루 전인 30일이었으나, 출국과 입촌 일정으로 인해 선수단은 31일에 작은 축하 자리를 마련했다. <br><br>훈련과 이동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선수단은 함께 생일을 축하하며 결속을 다졌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1/0000591518_002_20260201115712961.png" alt="" /></span></div><br><br>선수단 임원진 역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현지 적응을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br><br>이수경 선수단장을 비롯해 김택수 부단장, 김현철 메디컬센터장, 배중현 의사 등은 현지 폴리클리닉을 직접 방문해 의료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br><br>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과 돌발 상황에 대비해 사전 협의에 나선 것이다.<br><br>이수경 단장은 "대한민국 선수단, 팀코리아 본부에서는 무엇보다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원하겠다"며 "선수들이 오직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모든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강조했다.<br><br>또 바쁜 일정 속에서도 IOC 선수위원 도전에 나선 원윤종을 만나 격려하는 일정을 잊지 않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태권도연맹, 러시아·벨라루스 선수 국제 대회 출전 허용 02-01 다음 "티켓 오픈시 법적책임"…'무단 팬미팅' 유준원에 제작사 '경고' [공식]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