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억 추징" 판타지오, 차은우 200억 탈세 설계했나… "소속사 개입설" 확산[MD이슈] 작성일 02-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지훈 변호사, "판타지오에게 설계해 줬을 것" 추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aFTz5T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70c3958cc062d909547510855c8a4d75ca0875eab521d9f8042fde507eabb5" dmcf-pid="boN3yq1y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115525597vqzw.jpg" data-org-width="520" dmcf-mid="qxeYstTs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115525597vq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1e19c5201698c601faf5f9b29168e43d62ef28b678c2faf7015e9e8be611c7" dmcf-pid="K8QvDXhDE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판타지오의 개입설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adab8de2b67c63a0279512c02336d59cf449d389d1c436ee58885b1769a795f" dmcf-pid="96xTwZlwrt"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에는 '여러모로 천재인 차은우의 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2d1d2b7b6a04448624b3bd575474776621fdd1eb1efda327ad4964663f0ad26" dmcf-pid="2PMyr5Srm1" dmcf-ptype="general">앞서 국세청은 차은우의 수익 구조가 비정상적이라고 판단해 200억 원 이상의 소득세를 추징 통보한 바 있다.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 최 모 씨가 설립한 'A 법인'과 소속사 판타지오 간의 용역 계약 및 배분 과정을 집중 조사 중이며, 특히 A 법인을 실질적인 영업 활동이 없는 '페이퍼 컴퍼니'로 의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9d45e5a22f05e72888d44f5ee811d2bd82a4da0e7bbb95628eb76c22fdc347b" dmcf-pid="VQRWm1vmD5"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판타지오 역시 82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판타지오 측은 과세 전 적부심사를 신청했으나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ece3a3b4e1cab4277afa31ec90aa84e327873e694160c96f1711d64fc018828" dmcf-pid="fxeYstTsw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아는 변호사'의 이지훈 변호사는 "판타지오 측에서 절세 방법을 제안하며 이러한 구조를 설계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판타지오는 국내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중 하나로 규모가 큰 정식 회사다. 'A법인이 한 일이 없다면 여기에 돈을 줄까?' 이해가 안 된다. 추측이지만, 차은우 씨나 모친이 설계했다가 보다는 판타지오에서 설계를 해주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4c19c710886d8bfa0cdb18789bac73470d455ce05ba5346d5a649c42a91fa36" dmcf-pid="4MdGOFyOOX"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와 모친 모두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됐다. 김정기 변호사는 지난달 30일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에 출연해 "실무적으로 국세청 조사4국이 부과한 세금이 과세 전 적부심사에서 뒤집히는 경우는 드물다"며 "이미 같은 건으로 소속사의 청구가 기각된 선례가 있어 차은우에게 불리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8b01470318f81bb1179139f08eeecd99587e05b3743754629d029feffe28021" dmcf-pid="8RJHI3WImH" dmcf-ptype="general">이어 "포탈 세액이 10억 원을 넘으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이 적용되어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까지 가능하다"며 "이 경우 법인 대표인 모친뿐만 아니라 실질적 수익자인 차은우 역시 공범으로 조사 및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db3776adf5c56f5e051952b0e35d7c13a486afc90a3a41e65d5f36c32b21c2" dmcf-pid="6eiXC0YCIG"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차은우는 지난달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 의무를 대하는 자세에 부족함은 없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미나, '테라스만 2개' 스페인 세컨하우스 공개 "가우디 성당 뷰에 반해" 02-01 다음 '새신랑' 김종국, 간·쓸개 다 빼주는 조력자 만났다 "이건 못 찾지" (런닝맨)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