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선수위원 도전! 원윤종 "선수들 직접 다 만난다" 작성일 02-01 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1/0000591522_001_20260201120913036.pn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가 대회 개막 전부터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br><br>원윤종은 개막을 일주일 앞둔 지난달 31일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 입성해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br><br>대한체육회와 인터뷰에서 원윤종은 "선수들과 교류하고 있다. 아직 대회 초반이어서 입촌하지 않은 팀들이 있는데, 앞으로 한명 한명 직접 만날 계획이다"고 밝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1/0000591522_002_20260201120913122.png" alt="" /></span></div><br><br>IOC 선수 위원은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투표로 정해진다. 투표는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되고 결과는 19일 발표된다. <br><br>원윤종을 포함해 총 11명이 경쟁해 상위 득표 2명이 8년 임기의 선수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br><br>원윤종은 한국 봅슬레이 간판으로 동계 올림픽에 3회 연속 출전했다. 특히 아시아 최초로 2018 평창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4인승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은퇴뒤에는 원윤종은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선수 대표,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선수위원 등을 지내며 국내, 국제 스포츠 행정을 경험했다.<br><br>그리고 지난해 2월 대한체육회 평가위원회 심사애서 차준환(서울시청)을 제치고 IOC 선수위원 한국 후보자로 선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패패패패패패’ 투이바사의 투혼, 그러나 4년 6연패 엔딩…테세이라와 3R ‘혈전’ 끝 만장일치 판정패 [UFC] 02-01 다음 '스페인 3쿠션 전설' 산체스, 돌풍도 잠재웠다! 이재홍 3-0으로 꺾고 3연속 우승에 성큼…'PBA 전설' 오를까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