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손종원 냉장고 공개 작성일 02-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03nCcn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e9441eb15a47900f9b08118a1779d5146a81a8b97b782c9e6e2e283c3887ca" dmcf-pid="5Rp0LhkL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22705817ffue.jpg" data-org-width="680" dmcf-mid="XOeRv7Zv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22705817ff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2d527d80e1848baea6ec8e85c9d53710b55d38e3b465fb8bbd6b33f921bcd9" dmcf-pid="1eUpolEoLy" dmcf-ptype="general"> <br>손종원이 반전 먹방을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3223f44fbdce39bfcf0b65cfca1994804f5f35f9d6dddd8752455bfcedd91e38" dmcf-pid="tduUgSDgeT" dmcf-ptype="general">오늘(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는 '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fa463af450b2e617073d49cd5f513e2881272ddae40c895bdce8cb4b9ac0fa45" dmcf-pid="FJ7uavwaRv"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쌍뚱이' 형제 윤남노와 권성준이 맞붙는다. '반느좋 연합'을 벗어나 손종원의 팬을 자처한 두 사람은 나란히 손종원의 앞치마를 두르고, 그의 모든 것을 따라 하기에 이른다. </p> <p contents-hash="fda3ecdead08830e367ca55d4b864860ac381f3fff1a26e135d9dda4ea1c9cdb" dmcf-pid="3x3FiIAiMS" dmcf-ptype="general">먼저 권성준은 손종원의 시그니처인 '쌍칼' 퍼포먼스를 넘어 '삼도류' 퍼포먼스까지 시도하지만 재료가 조리대를 벗어나며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edfb9a7c7fb3d93860aebb8d3220e576185ca88e05602e30ab9790c360b0cede" dmcf-pid="0M03nCcnel"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손종원 레스토랑의 메뉴를 오마주한 요리에 도전하는 데 이어, 특유의 눈웃음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며 "식사 괜찮으셨어요?"라는 멘트로 현장을 단숨에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a78964665a7a32e7e7415479e37d5aa9f41a05dc62994833f2c0772c316a2e4f" dmcf-pid="pRp0LhkLJh" dmcf-ptype="general">이어 손종원이 뜻밖의 어려움을 털어놓는다. 처음으로 게스트 자리에 앉은 그는 "그동안은 요리만 하다가, 처음으로 나를 위한 요리를 받으니 감동이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47308834d8b2580afca203ff3302db356147c546e7ad881a62aa50487d7edbbb" dmcf-pid="UeUpolEoMC" dmcf-ptype="general">시식 후 두 요리 모두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낸 그는 '착한 마음씨'답게 "제 별을 떼어 주고 싶을 정도"라며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손종원의 선택을 받아 별을 획득할 셰프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b40c74f28685987f8a795760a0231da97d4be1ed22d3e1222d9fe00967a5fe2" dmcf-pid="uduUgSDgiI"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대결에서는 정호영과 김풍이 손종원을 위한 '고삐 풀고 먹을 요리'를 주제로 대결한다. 정호영은 "모래주머니를 찬 기분"이라며 그동안 손종원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온 김풍을 견제한다. 김풍 역시 "나도 납 주머니를 짊어진 심정"이라며 부담감을 토로해 흥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a7ae98781975ec1e3c1d06929a168f21c144e66e928b1b43c72e98ac70deaabd" dmcf-pid="7J7uavwai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전혀 다른 전략으로 손종원의 입맛을 공략한다. 정호영은 손종원의 최애 음식 정보를 적극 활용해 폭식 유발을 예고하고, 이를 본 셰프들 역시 "비주얼 미쳤다", "이건 맛이 없을 수가 없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p> <p contents-hash="222e1c005bf1c184d569d58fa656cd804713278300e6447fff367961b6cbcb24" dmcf-pid="ziz7NTrNes" dmcf-ptype="general">반면 김풍은 야매를 내려놓고 정통 방식의 요리에 도전하지만, 초반부터 허둥대는 모습에 걱정 섞인 훈수가 이어진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손종원을 위해서라면 할 수 있어!"를 외치는 김풍이 정통파 요리로 손종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fb663fa3596167e6a55d7f7a684ee9f4c2631eb49355e8a1e4895da1ac31a9f7" dmcf-pid="qnqzjymjnm" dmcf-ptype="general">손종원의 시식 리액션도 관전 포인트다. 그는 먼저 나온 요리를 먹자마자 "이건 고삐 풀고 먹어야겠다"며 보타이와 셔츠 단추를 풀고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bbcbbd77c74cf8ba1892fc9742c83acd718f1d12eb5e46102716ee034718c70d" dmcf-pid="BLBqAWsAer"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시식에서도 "이미 보타이를 풀었으니 뭐라도 더 풀어야겠다"며 정장 단추까지 풀고 접시를 깨끗이 비우는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자기 관리의 아이콘 손종원마저 완전히 고삐를 풀게 만든 요리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감이 커진다.</p> <p contents-hash="d0d25917eb3cd1179ead8ef26f0bd9fd7666b60368312c13f701dd0b605c753c" dmcf-pid="bobBcYOcew" dmcf-ptype="general">'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의 입맛을 사로잡을 요리는 오늘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풍의 냉장고가 공개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59회는 오는 15일(일) 밤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KgKbkGIkRD"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박효진 아나, 합평회 도중 폭풍 오열! 김숙 뜨거운 응원 02-01 다음 올림픽 ‘금빛 질주’ 희망가…‘배추보이’ 이상호, 개막 앞둔 월드컵 금메달 ‘쾌거’[2026 밀라노]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