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미현, 절대 악 떴다 작성일 02-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tJAWsA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c7274cee80a6451a373de43232bb81347686e06718e21bdb75cde1a247aa1b" dmcf-pid="8WFicYOc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khan/20260201132045879tjiu.png" data-org-width="1000" dmcf-mid="fhwuVaMV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khan/20260201132045879tji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199ad64b9cf1b4db17d6d96117570c855e0dfb08eb37ce84671ad149882616" dmcf-pid="6nk0KLPKek" dmcf-ptype="general">배우 박미현이 차원이 다른 빌런 연기로 극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4843342e4d129a3ef2d56a404b206b56c74114d30bf3e223e3543c17f1ae64ca" dmcf-pid="PLEp9oQ9Rc"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비서실장 송주란(박미현 분)은 한민증권 비자금 사건의 내부 고발자를 색출하기 위해 냉혹한 감사를 진두지휘했다. 그는 단순히 지시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치밀한 조작으로 판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765bd9d3a35c1ad02b1ee05fa68cade73ba861fa2ce2c43d54989621c540a3d2" dmcf-pid="QoDU2gx2iA" dmcf-ptype="general">수십 년간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심복으로 헌신했으나 오너 일가의 은밀한 이야기에서 배제된 송주란은 비서들을 동원해 강 회장과 오상무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며 한민증권을 향한 거대한 욕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5698c331eac97f7598efe168b3257ea87e2e108cd13b954e20babf18f6340b2" dmcf-pid="xgwuVaMVMj" dmcf-ptype="general">또한 비자금 사건 당시 목숨을 잃은 강명휘 사장의 친구인 차중일(임철수 분)을 회유해 거짓 증언을 시키고, 홍금보(박신혜 분)와 강명휘의 만남이 담긴 사진을 지닌 방진목(김도현 분)의 진술을 확보해 강 회장이 오상무를 불신하게 만드는 등 오너 일가의 균열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2f46eeadbf459a55568b4728ac9b2cb3972fa04e13fe409bc16a83c42006a031" dmcf-pid="yFBcI3WIdN" dmcf-ptype="general">송주란의 ‘절대 악’ 면모는 자신이 관리하는 사조직 ‘여우회’를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 송주란은 계좌에 있던 돈을 사적으로 이용하려 한 직원을 망설임 없이 제거하는 섬뜩한 모습을 보였다. 이 직원의 정체가 ‘여우회’의 우수 사원이라는 점이 드러나며 조직 속 숨겨진 비밀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극의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3f24e7fb6ce33e3dd22a4dd917a408b96783d669b1f9fd0c6af99de6ded9d5b" dmcf-pid="W3bkC0YCia" dmcf-ptype="general">엔딩 장면 또한 송주란이 장식했다. 방진목이 찍은 사진 속 홍금보의 모습을 유심히 들여다보던 송주란은 한민증권 복도에서 자신을 지나쳐가는 홍장미를 보며 묘한 기시감을 느끼고 의구심 가득한 눈빛을 보내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Y0KEhpGhRg"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AI 인력 이탈 가속… 시리 담당 고위 임원도 구글行 02-01 다음 로제, 카리나 장원영 꺾고 세계 미녀 1위 비결 밝혔다 “이것 먹고 기쁨 채워” (엘르)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