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올림픽] 마지막 0.5초의 마법! 17세 "심석희가 해냈다!" 반 바퀴 남기고 소름 돋는 아웃코스…중국 제치고 '금' 작성일 02-01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금올림픽] 마지막 0.5초의 마법! 17세 "심석희가 해냈다!" 반 바퀴 남기고 소름 돋는 아웃코스…중국 제치고 '금'</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동계올림픽 <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메달의 색은 마지막 반 바퀴에서 갈렸습니다. 경기 종료 0.5초 전, 모두가 숨을 멈춘 그 순간. 불가능해 보였던 17살 심석희 선수의 아웃코스 선택 하나가 역사를 바꿨습니다. '지금 올림픽' 영상으로 보시죠. </div><br> 2014 소치 동계올림픽 <br>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 <br><br> 빙판 위에 선 네 팀 <br> 대한민국, 중국, 캐나다, 이탈리아 <br><br> 박승희·조해리·김아랑·심석희 '계주 드림팀' <br><br> 레이스가 시작되자 예상대로 한국과 중국의 엎치락뒤치락 선두 쟁탈전 <br><br> 결국 중국이 앞서 나가는데… <br><br> 결승선까지 반 바퀴 남은 상황 <br><br> 선두는 여전히 중국 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 한국 <br><br> 인코스는 막혔고 추월할 길은 보이지 않는데… <br><br> 마지막 주자 17세 막내 심석희 <br><br> 주저 없이 아웃코스 선택 <br><br> '폭발적인 스피드' '믿기 힘든 장면' <br><br> 중국을 넘습니다. <br><br> 순위가 바뀝니다. <br><br> 결승선 통과하고서 하늘 위로 주먹을 불끈 <br><br> 경기장은 환호성 폭발 <br><br> 8년 만에 되찾은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br><br> 당시 고등학생이던 심석희는 해맑은 얼굴로 웃었다 <br><br> [심석희/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br> "정말 재밌는 거 같아요. 보는 입장으로서도 너무 재미있고, 타면서도 재미있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br><br> 그리고 지금. <br><br> 2014 소치, 2018 평창에 이어 3번째 올림픽 무대에 서는 심석희 <br><br>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는 또 한 번 기적의 질주를 기다립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서 생일 맞이한 쇼트트랙 심석희, 최민정도 축하 02-01 다음 ‘판사 이한영’ 정재성, 아버지의 이름으로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