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서 생일 맞이한 쇼트트랙 심석희, 최민정도 축하 작성일 02-01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위해 의기투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01/0003054682_001_20260201133511736.jpg" alt="" /><em class="img_desc">심석희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쇼트트랙 동료 선수들. ⓒ 대한체육회</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서울시청)가 밀라노 현지서 생일을 맞이했다.<br><br>대한체육회는 1일(한국시각) 임원 및 선수들이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생일(1월 30일)을 맞은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심석희를 축하했다고 전했다.<br><br>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부단장 등 임원들과 김길리(성남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임종언(고양시청) 등 쇼트트랙 대표팀 동료들은 케이크와 인형을 준비해 심석희를 축하한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br><br>특히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주장 최민정(성남시청)도 함께 심석희를 축하해 눈길을 모았다.<br><br>여자부의 경우 에이스 최민정이 2018 평창 대회에서 고의 충돌 의혹으로 선배 심석희와의 관계가 틀어져 한동안 어색한 기류가 흐르기도 했다.<br><br>계주에서는 서로의 신체적 접촉이 일어나지 않는 순번으로 경기에 나섰다가 갈등을 풀고 이번에 금메달을 위해 의기투합했는데, 심석희의 생일날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br><br>‘원팀’이 된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황대헌·이준서, 조 1·2위에도 '레인 변경 반칙' 실격… 중국 편파판정 논란 [지금올림픽] 02-01 다음 [지금올림픽] 마지막 0.5초의 마법! 17세 "심석희가 해냈다!" 반 바퀴 남기고 소름 돋는 아웃코스…중국 제치고 '금'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