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폭주 시작 작성일 02-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hiNTrN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607a5d9273ac32f086f5eb95966bb796afea877e40c9db76d9d7ca7ac837f7" dmcf-pid="29lnjymj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34646109gjjl.png" data-org-width="680" dmcf-mid="KurxiIAi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34646109gjj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a780e6adc04d646be90ab7f1a9dae248c0ab13443f4266396e602c56b7d6b9" dmcf-pid="VO61UM9UR7" dmcf-ptype="general"> <br>언제나 환했던 남지현의 표정에 그늘이 드리운다. </div> <p contents-hash="7abf19e5b1cef3ba0db454a57f3cb07dc17974256d7919ff1d0edb977be12aa0" dmcf-pid="fIPtuR2udu" dmcf-ptype="general">오늘(1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0회에서는 사랑하는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을 잃은 홍은조(남지현 분)의 위태로운 행보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3749847a98c567fb6e6be5609c85daa24bd7f4ce160f7244ebaec8defe7671ad" dmcf-pid="4CQF7eV7LU" dmcf-ptype="general">양반인 아버지와 천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얼녀 홍은조는 궁핍한 살림 속에서도 늘 밝고 씩씩하게 살아왔다. 신분과 상관없이 사람은 모두 귀하다는 아버지의 올곧은 신념과 가족을 살뜰히 보듬는 어머니의 품에서 자라 선하고 따뜻한 인물로 성장했기 때문.</p> <p contents-hash="33876d8f2129bf3a5144740ae043535e8fd9f4e4bc30ff1f7ae1c64767b07c2e" dmcf-pid="8hx3zdfzip"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런 홍은조의 일상은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크게 흔들렸다. 특히 순식간에 웃음을 잃은 홍은조는 아버지에게 꽂혀있던 왕의 화살을 챙긴 뒤 곧장 절벽 아래에 있는 왕을 향해 활시위를 당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0ed01f664a455192db3dd131db61816c1c4de1a5d49c904feb797679aaa6cd2" dmcf-pid="6lM0qJ4qi0" dmcf-ptype="general">다행히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이 몸을 던져 이를 막아선 덕분에 왕을 시해하는 최악의 사태는 피했지만 이성을 잃은 홍은조의 돌발적인 행동은 그녀의 마음이 가라앉을 때까지 이어질 터. </p> <p contents-hash="b2ed846ece57d14f1c0f64b3d39b6a2100744eda92eb33a2559ed8e29aa78101" dmcf-pid="PSRpBi8BR3"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넋이 나간 채로 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있는 홍은조의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a64047739602d8e5e1bd3b535f3f81650747da040ad08c2cf02f93a759f54ed" dmcf-pid="QveUbn6bJF" dmcf-ptype="general">신분 차이를 뛰어넘어 홍은조와 우정을 쌓아온 신해림(한소은 분)의 걱정 어린 시선 속에서 홍은조는 그저 텅 비어버린 표정으로 신해림을 바라보고 있다. 눈물 한 방울 맺히지 않은 홍은조의 얼굴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한다.</p> <p contents-hash="eeb10566aa8a73994ed958bda595567634843a985ff4a8707808521a5312f5a4" dmcf-pid="xTduKLPKMt" dmcf-ptype="general">여기에 왕실 형제 이규(하석진 분)와 이열의 모습 역시 시선을 끈다. 이규에게서는 이유를 알 수 없는 혼란스러움이 감돌고 자신의 형이 은애하는 이의 아버지를 죽인 비극을 마주한 이열에게서는 체념과 죄책감이 동시에 엿보인다.</p> <p contents-hash="8c394fe2bb1ec9f00c84bc4a79642bfe9847f17bcbb0fb3df571577efac45095" dmcf-pid="yQHcm1vmJ1" dmcf-ptype="general">과연 남지현의 위험천만한 행동들은 어디까지 가게 될지 그 다음 이야기는 오늘 밤 9시 20분에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WxXkstTsJ5"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CTV에 촬영된 '정체불명 노인'… 8년 전 이미 사망한 사람이었다 ('서프라이즈') 02-01 다음 유럽은 어떻게 OTT를 방송 법체계에 포섭했나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