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누적 관객 90만 돌파 작성일 02-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1XpxKp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4abf9cf691ad62c735e236e19c12d8ccf51b2782596f219066f3e6f47140ed" dmcf-pid="9xtZUM9U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신의악단’ 누적 관객 90만 돌파 (제공: CJ CG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35217960qwng.jpg" data-org-width="680" dmcf-mid="BE5PiIAi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35217960qw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신의악단’ 누적 관객 90만 돌파 (제공: CJ CG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386d815c5e307be2dad33ddfc614263a32e141250bde12647bb74d5f0136cc" dmcf-pid="2E42xDLxiu" dmcf-ptype="general"> <br>기적 같은 역주행으로 새해 극장가의 판도를 바꾼 영화 <신의악단>이 누적 관객 수 90만 명을 돌파하며, 꿈의 기록인 100만 관객 고지를 눈앞에 두게 됐다. </div> <p contents-hash="d12aa4cb81f0d94cef8428022994fc6c993f856bd0408b2aa84112d38bf1f099" dmcf-pid="VD8VMwoMJU"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 은 2월 1일 누적 관객 수 9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월 30일 80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 불과 이틀 만에 10만 명의 관객을 추가로 동원하며,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644260b0b068469044282290a1b0cee5cf3f50cf95c38f2cc21b5ed94ff470b" dmcf-pid="fw6fRrgRJp" dmcf-ptype="general">이로써 <신의악단>은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대형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관객 몰이에 성공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향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b4fd22957698bc344675e516ffe1f22f92e8dd8139eb4ce43c416d0411727804" dmcf-pid="4rP4emaeM0" dmcf-ptype="general">스크린 수의 절대적 열세를 ‘좌석판매율 1위’라는 성과로 정면 돌파해낸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크다.</p> <p contents-hash="bd52b09fd0c4b39d490d9f11cc25a12c084ee5f897b0e0ac035a790bf8d01480" dmcf-pid="8mQ8dsNdd3" dmcf-ptype="general">이번 90만 돌파의 가장 큰 원동력은 관객들의 자발적인 ‘팬덤’이다. 영화 속 감동적인 음악을 함께 부르는 ‘싱어롱 상영회’는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극장을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가득 채우고 있다. 이는 국내 영화에서는 보기 드문 관객 참여형 상영 문화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63208853111e732321c59ad370491dcc286e4de30c6debdf548a18172cb22ed" dmcf-pid="6sx6JOjJiF"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호평 역시 끊이지 않고 있다. N차 관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형성된 입소문은 영화를 아직 접하지 못한 일반 관객층까지 극장으로 이끌고 있고, 이는 <신의악단>의 장기 흥행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c7b22894ef36c484a2f2367cef6dfae8a7a9056985218382b98e971112b8d96" dmcf-pid="POMPiIAiMt" dmcf-ptype="general">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5위로 출발해 2위까지 치고 올라온 <신의악단>의 드라마틱한 행보는 이제 ‘100만 관객 돌파’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821f114beebc0fef03d8eea28fe1803c211d1d118ef9753fe889d463a74021" dmcf-pid="QIRQnCcn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신의악단’ 포스터 (제공: CJ CG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35219336izez.jpg" data-org-width="680" dmcf-mid="bLImv7Zv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35219336iz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신의악단’ 포스터 (제공: CJ CG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a1f327d5ba82c1c60628e7e69174530a053a6e4e56dcd9df027847adb24670" dmcf-pid="xCexLhkLR5" dmcf-ptype="general">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기발한 설정, 가슴 벅찬 휴머니즘, 그리고 명품 배우들의 열연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은 영화 <신의악단>. 90만 관객의 선택을 받으며 흥행 역주행의 정점을 찍고 있는 이 작품이 과연 언제 1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설지 영화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208495a460d94da19d196c59c105cbb4c8838cc3f6f3737f2577569edb87114" dmcf-pid="yfGy1471RZ" dmcf-ptype="general">또한 김형협 감독과 박시후의 성공적인 메가토크에 이어, 오는 2일(월)에는 정진운이 직접 관객과 만나는 메가토크가 개최된다. 이날 메가토크는 오후 8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며, 정진운이 직접 들려주는 영화 <신의악단>의 모든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e1e16051432ccd5acdd3c2e9f540391af3cc4804491e5f0c7379ab4313029a7" dmcf-pid="W4HWt8ztJX"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신의악단> 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Y8XYF6qFnH"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드(KARD) 전지우, 솔로 아티스트 데뷔…11일 ‘(EX)IST’ 발매 02-01 다음 '수억 1000억·탈세 200억 의혹' 차은우, "형사처벌 대상 아니다"…왜?[MD이슈]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