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웨이모, 美 스쿨존서 어린이 교통사고… 당국 조사 착수 작성일 02-0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b6kGIkJy"> <div contents-hash="de569514732290dbe42f6bd8bc3bdef0b6a56326520c08b120081c169c747925" dmcf-pid="f8KPEHCEMT" dmcf-ptype="general"> 미국 캘리포니아주 초등학교 인근에서 구글의 자율주행 로봇 택시 웨이모가 어린이와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켰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222e9fd0e5ce425c8d706657dbaff060a59a33c338710edf674dac011b9008" data-idxno="435936" data-type="photo" dmcf-pid="469QDXhD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챗GPT가 생성한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552810-SDi8XcZ/20260201140549766gaes.png" data-org-width="600" dmcf-mid="2TIWbn6b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552810-SDi8XcZ/20260201140549766gae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챗GPT가 생성한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ecf589d35343940a89b601d6774c7649ef9cb6da68d323f8a93e85c6511d81" dmcf-pid="8P2xwZlwnS" dmcf-ptype="general">1일 미국 교통부 산하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웨이모가 1월 2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지역에서 어린이를 친 사고와 관련해 보고서를 접수하고 조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b00bc31df4d2b90cf10bc33852f9b399530c01a78a6ee1eeb935565daea2c893" dmcf-pid="6QVMr5SrLl"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운전자가 없는 웨이모 차량이 이중 주차된 도로를 지나던 중 주차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뒤에서 학교 방향으로 길을 가로질러 달리던 어린이와 충돌했다. 당시 어린이는 경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067c0031ce244afac15b75698de254365e4ce39df05a17b41ab69990d5063378" dmcf-pid="PxfRm1vmnh" dmcf-ptype="general">웨이모는 사고 이후 기술 데이터를 포함한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회사 측은 "주차된 SUV 뒤에서 아이가 나타난 즉시 이를 감지했다"며 "충돌 직전 차량이 급제동해 시속은 약 27㎞에서 9.6㎞ 미만으로 급격히 감소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b69fc97ff7c7590573575acf18a4e3013cdb90c8f7eb692f4cfeeb3961f215" dmcf-pid="Q2zfjymjeC" dmcf-ptype="general">회사는 이어 "동일한 상황에서 완전히 주의를 기울인 인간 운전자였다면 시속 22㎞로 아이와 충돌했을 가능성이 높고, 결과적으로 더 큰 부상으로 이어졌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fcfa29342ba91f86861baf867b0d419037ce824e46912d5851808cc3436517c" dmcf-pid="xVq4AWsAeI" dmcf-ptype="general">다만 NHTSA는 사고가 등교 시간대 초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했다는 점을 고려해, 웨이모가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는지와 해당 자율주행 시스템이 등하교 시간 스쿨존이나 인근 지역에서 어떤 운행 양상을 보이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f37701cf1d6764c601edc9344230bf1ad6a3c0b4910c17557e6ad65fbe291f0" dmcf-pid="yIDhUM9URO" dmcf-ptype="general">최근 미국에서는 자율주행차를 둘러싼 안전 문제가 잇따르고 있다. 앞서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오스틴과 애틀랜타에서 웨이모 차량이 정차한 스쿨버스를 불법적으로 추월했다는 보고에 대해 별도 조사를 시작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4417b3adbf18bc0139cce7b1f9083acd4290bd777bf88d8966d8a845bbe88d6" dmcf-pid="WCwluR2uRs" dmcf-ptype="general">정서영 기자<br>insyong@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주행 '신의악단', 90만 돌파 쾌거..100만 카운트다운 돌입 02-01 다음 박신혜, 이번엔 하윤경 구하기 나선다..고경표는 위장 잠입 박신혜 압박('미쓰홍')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