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신의악단', 90만 돌파 쾌거..100만 카운트다운 돌입 작성일 02-01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8kH90H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24f1564de4ae3d1d37d9d391f147c95a248ca462e856d8cfc0ab0d10b89d02" dmcf-pid="4I6EX2pX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40543884rabn.jpg" data-org-width="530" dmcf-mid="VwBLlUHl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40543884rab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f6ab12b27fc8a8bf5799a6bc8611e218ed92bbc58323ee867f654e32fad540" dmcf-pid="8CPDZVUZv8"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기적 같은 역주행으로 새해 극장가의 판도를 바꾼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배급 CJ CGV㈜, 제작 스튜디오타겟㈜)이 누적 관객 수 90만 명을 돌파하며, 꿈의 기록인 100만 관객 고지를 눈앞에 두게 됐다.</p> <p contents-hash="a5162770c1f8b03f0919272af8dc99d4fbb0cb15c8bd8ce22038c836e8e81f79" dmcf-pid="6FAG9oQ9C4"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2월 1일 누적 관객 수 9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월 30일 80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 불과 이틀 만에 10만 명의 관객을 추가로 동원하며,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3129bd2c23bcb07dccc91e51070fc5784391e3ab4036dd7c86f3f861abb0a0b" dmcf-pid="P3cH2gx2lf" dmcf-ptype="general">이로써 '신의악단'은 할리우드 대작 ‘주토피아2’ 등 대형 블록버스터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관객 몰이에 성공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향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스크린 수의 절대적 열세를 ‘좌석판매율 1위’라는 성과로 정면 돌파해낸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크다.</p> <p contents-hash="c62d7a6fc6c61160b53352b47ded1b8eea7c92723fa984cab7e7dc568f9fc96d" dmcf-pid="Q0kXVaMVSV" dmcf-ptype="general">이번 90만 돌파의 가장 큰 원동력은 관객들의 자발적인 ‘팬덤’이다. 영화 속 감동적인 음악을 함께 부르는 ‘싱어롱 상영회’는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극장을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가득 채우고 있다. 이는 국내 영화에서는 보기 드문 관객 참여형 상영 문화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da765555efcf95f81626444b7b11d87aec3afc1c6ad063c5993d20c0a58db1e" dmcf-pid="xpEZfNRfS2"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호평 역시 끊이지 않고 있다. N차 관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형성된 입소문은 영화를 아직 접하지 못한 일반 관객층까지 극장으로 이끌고 있고, 이는 '신의악단'의 장기 흥행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bf1efc207218223388d8c81d47dce48b878da2de94ccdabb76258c6dac86d4c" dmcf-pid="yjziC0YCC9" dmcf-ptype="general">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5위로 출발해 2위까지 치고 올라온 '신의악단'의 드라마틱한 행보는 이제 ‘100만 관객 돌파’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990c382efe84296f6e5813acba4bd00f5593edcef0c10c0de1f45f2cbda8ec5" dmcf-pid="WAqnhpGhlK" dmcf-ptype="general">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기발한 설정, 가슴 벅찬 휴머니즘, 그리고 명품 배우들의 열연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은 영화 '신의악단'. 90만 관객의 선택을 받으며 흥행 역주행의 정점을 찍고 있는 이 작품이 과연 언제 1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설지 영화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927ff66655185138ef2685e0761a6c54556ceb996ebf8b5a21f4b29bdd45265" dmcf-pid="YcBLlUHlTb" dmcf-ptype="general">또한 김형협 감독과 박시후의 성공적인 메가토크에 이어, 오는 2일(월)에는 정진운이 직접 관객과 만나는 메가토크가 개최된다. 이날 메가토크는 오후 8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며, 정진운이 직접 들려주는 영화 '신의악단'의 모든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c9dfc216cbd00982418f950d550c4c0e321263e6a56a150beffe94bbbf44cea" dmcf-pid="GkboSuXSvB" dmcf-ptype="general">영화 '신의악단'은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942d97630e36d9b7a632296ba5ab31970405ab708adc6396d6bd9ae9d4d4c970" dmcf-pid="HEKgv7Zvvq"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14ac0c8465e2cae4f6365b0ee58d03f1bf8d52d8de5eb2b47ff54e75c38e177c" dmcf-pid="XD9aTz5TSz" dmcf-ptype="general">[사진] 스튜디오타겟㈜</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무기 장착 박신혜, 앞뒤 안 가리고 돌진[오늘TV] 02-01 다음 구글 웨이모, 美 스쿨존서 어린이 교통사고… 당국 조사 착수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