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미현, 소름돋는 빌런…살인까지 불사한 '절대 악'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mqH90H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34ea68b4051011dc4bfd10339ad978dad979543b7eacf88d0be0ae77dbfca7" dmcf-pid="3PsBX2pX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월 31일 방송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송주란 비서실장을 연기한 박미현.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tvnews/20260201140218901kcct.jpg" data-org-width="600" dmcf-mid="t7oZOFyO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tvnews/20260201140218901kc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월 31일 방송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송주란 비서실장을 연기한 박미현.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76b928e97424479d23672ea0b5be2f04063bfa27ab95b6e2ac40694c4003dc" dmcf-pid="03dWDXhDC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언더커버 미쓰홍' 박미현이 차원이 다른 빌런 연기로 극을 이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54f63123d57a63226dd4ae7fefd722137a7f57da05512f628f3d56cfd22eddc8" dmcf-pid="p0JYwZlwyV"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비서실장 송주란(박미현)은 한민증권 비자금 사건의 내부 고발자를 색출하기 위해 냉혹한 감사를 진두지휘했다. 그는 단순히 지시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치밀한 조작으로 판을 흔들었다. </p> <p contents-hash="75acd1b91bae17c4f728552a104359403d9fa790a275b61cbeabbf451f5e5b0d" dmcf-pid="UpiGr5SrS2" dmcf-ptype="general">수십 년간 강필범(이덕화) 회장의 심복으로 헌신했으나 오너 일가의 은밀한 이야기에서 배제된 송주란은 비서들을 동원해 강 회장과 오상무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며 한민증권을 향한 거대한 욕망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e68b50ee3267f2a60a35eed49dcaa32f413d1bd8888be249c07920dbcb16231" dmcf-pid="uUnHm1vmC9" dmcf-ptype="general">또한 비자금 사건 당시 목숨을 잃은 강명휘 사장의 친구인 차중일(임철수)을 회유해 거짓 증언을 시키고, 홍금보(박신혜)와 강명휘의 만남이 담긴 사진을 지닌 방진목(김도현)의 진술을 확보해 강 회장이 오상무를 불신하게 만드는 등 오너 일가의 균열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6e45c339bf3d54bb3f3d1a0f49b7a7bbdc74de45241c0520159226c6b46f2260" dmcf-pid="7uLXstTslK" dmcf-ptype="general">송주란의 ‘절대 악’ 면모는 자신이 관리하는 사조직 ‘여우회’를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 송주란은 계좌에 있던 돈을 사적으로 이용하려 한 직원을 망설임 없이 제거하는 섬뜩한 모습을 보였다. 이 직원의 정체가 '여우회'의 우수 사원이라는 점이 드러나며 조직 속 숨겨진 비밀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극의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53f24e7fb6ce33e3dd22a4dd917a408b96783d669b1f9fd0c6af99de6ded9d5b" dmcf-pid="z7oZOFyOCb" dmcf-ptype="general">엔딩 장면 또한 송주란이 장식했다. 방진목이 찍은 사진 속 홍금보의 모습을 유심히 들여다보던 송주란은 한민증권 복도에서 자신을 지나쳐가는 홍장미를 보며 묘한 기시감을 느끼고 의구심 가득한 눈빛을 보내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qzg5I3WIT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김선호도 수상한 법인···차은우와 ‘판박이’ 1인 기획사 02-01 다음 르세라핌 ‘퍼펙트 나이트’, 스포티파이서 누적 재생 수 5억 돌파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