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코리아' 출격 준비…'골든데이' 언제? 작성일 02-01 6 목록 [앵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우리 시간으로 오는 토요일 새벽 막을 올립니다.<br><br>우리 선수들의 메달 레이스는 시차 때문에 밤과 새벽에 주로 이뤄질 텐데요.<br><br>언제 들어도 좋은 메달 소식, 언제 들려올까요.<br><br>장윤희 기자가 전합니다.<br><br>[기자]<br><br>역대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이 획득한 33개의 금메달 중 무려 26개 쇼트트랙에서 나왔습니다.<br><br>이번에도 쇼트트랙이 앞장섭니다.<br><br>한국의 첫 메달도 10일 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기대하고 있습니다.<br><br>이번 올림픽에 처음 신설된 종목으로 이날 첫 금이 나온다면 한국의 메달레이스는 순탄해집니다.<br><br>13일은 금메달 최대 3개를 기대해봄직합니다.<br><br>쇼트트랙 여자 500m와 남자 1,000m 결승이 열리는데다.<br><br>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여고생' 최가온이 최강자 한국계 선수 클로이김과 격돌합니다.<br><br>뒤이어 15일에도 쇼트트랙 남자 1,500m와 여자 1,000m 경기가 열려, 잠못드는 새벽을 만들 전망입니다.<br><br><임종언 / 쇼트트랙 국가대표> "평창 올림픽과 베이징 올림픽에서 1500m만큼은 모두 금메달을 따왔기 때문에 그 역사를 이어가도록 열심히 노력해보고 있고."<br><br>가장 눈길이 가는건 대회 막바지인 21일 여자 1,500m 경기입니다.<br><br>최민정과 김길리, 노도희가 출격을 준비하는 가운데 특히 최민정은 평창, 베이징 올림픽에 이어 이 종목 3연패에 도전합니다.<br><br>쇼트트랙 금빛 레이스를 즐기는 사이 사이, 다른 종목에서 나올 낭보도 기대됩니다.<br><br>15일 스피드스케이팅 500m의 김준호, 그 다음날 여자 500m의 김민선, 이나현은 메달권에 근접해 있는 선수들.<br><br>이번 올림픽 기수로 선정된 차준환도 한국 남자 피겨 최초의 올림픽 메달이라는 새 역사를 향해 발렌타인데이인 14일, 빙판을 수놓습니다.<br><br>연합뉴스TV 장윤희입니다.<br><br>[화면출처 LAAX 유튜브]<br><br>[영상편집 김미정]<br><br>[그래픽 전해리]<br><br>#동계올림픽 #경기 #팀코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굿바이 GPT-4o”…오픈AI, 13일 챗GPT서 구형 AI 모델 정리 02-01 다음 쇼트트랙 심석희, 밀라노서 생일 파티…최민정도 축하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