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GPT-4o”…오픈AI, 13일 챗GPT서 구형 AI 모델 정리 작성일 02-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GPT-5.2 중심 재편 가속…사용자 99.9% 최신 모델로 이동<br>API는 유지, 챗GPT 서비스 내 선택지만 종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RCLhkLDk"> <p contents-hash="c27737eb9c68eaa396605d8c995763ef493d198ea53075dadee112ae4d5a06a6" dmcf-pid="WgeholEoD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오픈AI가 오는 2월 13일부터 챗GPT 서비스에서 GPT-4o를 포함한 구형 인공지능(AI) 모델의 제공을 종료한다. 서비스 효율화와 최신 모델 중심 전략에 따른 조치로, 챗GPT 이용 환경이 GPT-5.2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d05df159970cdc403ae5f48dd92f601dd4708908df86480eb2ca35cf59f4209" dmcf-pid="YadlgSDgmA"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최근 공식 블로그를 통해 GPT-4o, GPT-4.1, GPT-4.1 mini, OpenAI o4-mini 등 이전 세대 모델을 챗GPT에서 단계적으로 퇴출한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fcdcb81e05cbd35ea7d8a6cd7afe9b285c6c3daab9dbc52355c12f50ea7f3" dmcf-pid="GJPmdsNd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Edaily/20260201141544031vgku.jpg" data-org-width="600" dmcf-mid="x2fExDLx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Edaily/20260201141544031vgk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73baaf72baef2198f60a19670cc5c669fe8de0c644f6666c5a57d0af65dd822" dmcf-pid="HiQsJOjJwN" dmcf-ptype="general"> 앞서 종료를 예고한 GPT-5 Instant 및 Thinking 모델과 함께, 챗GPT 내 모델 선택 폭을 정리하는 작업의 일환이다. 다만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에서는 당분간 기존 모델을 계속 사용할 수 있어 개발자 환경에는 즉각적인 변화가 없다. </div> <p contents-hash="8b611473ae5a93adaffca8409a2cd52e25d2e9bd69b2465b11c0176bd1171be4" dmcf-pid="XnxOiIAira"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모델은 GPT-4o다. GPT-4o는 2024년 공개된 옴니 기반 모델로, 텍스트·이미지·음성 처리를 하나의 모델에서 구현하며 자연스러운 대화 톤과 친근한 응답 스타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GPT-5 출시 과정에서 한 차례 퇴출됐다가 일부 유료 이용자들의 요청으로 복구된 이력도 있다.</p> <p contents-hash="78eb26cb5751aac9ce28f93f0d6e07d25e9aee1ed67dac68d7ac23aeadffa4c7" dmcf-pid="ZLMInCcnEg" dmcf-ptype="general">오픈AI는 당시 Plus 및 Pro 사용자들로부터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 등 핵심 사용 사례 전환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GPT-4o 특유의 대화 감성을 선호한다는 피드백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경험은 이후 GPT-5.1과 GPT-5.2 개발에 반영돼, 성격 표현 강화와 창의성 지원, 응답 스타일 맞춤 설정 기능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6c8eaab4961095359dd14878470e62341829f0a2fb014fb9025c79ea1279b4f" dmcf-pid="5oRCLhkLso"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이번 최종 퇴출 결정의 배경으로 이용 패턴 변화를 들었다. 현재 GPT-4o를 매일 선택하는 사용자는 전체의 약 0.1%에 불과하며, 사용량의 절대다수는 이미 GPT-5.2로 이동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4cd94156d7b2ffa55a59888cd17b4d9f2aa39d37cfeb8583b12012cbdaa39ba6" dmcf-pid="1geholEosL" dmcf-ptype="general">오픈AI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모델에 집중해 품질을 개선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9296b0d46e12091c5397bc378f17f062be3c916d3117ce988f12e2e1b03443" dmcf-pid="tadlgSDgwn" dmcf-ptype="general">오픈AI는 향후 챗GPT의 성격과 창의성 개선을 지속하는 한편, 불필요한 응답 거절이나 과도하게 조심스러운 표현을 줄이는 방향으로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53c24e4850ccb2e4efd5865ab41293846adaefe9ebbfc4344f809c34ddc42c7f" dmcf-pid="FNJSavwawi" dmcf-ptype="general">또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사용자 선택권을 확대하는 동시에, 18세 미만 이용자에 대해서는 연령 예측 기능을 도입해 안전장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f02feca725297b7e71a49fbd79a525309ce92a91fca44d1e479719452c598e6" dmcf-pid="3jivNTrNIJ" dmcf-ptype="general">오픈AI는 “모델 퇴출은 언제나 쉽지 않은 결정이며, 일부 사용자에게는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면서도 “변경 사항과 일정은 사전에 명확히 안내하고, 서비스 전환 과정의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2426fcc54fbdb3e2c8cdffe2b1c5fdfe956e6962a15a0af66c6a94fcf61be5" dmcf-pid="0cLyAWsAwd" dmcf-ptype="general">이번 결정으로 챗GPT는 사실상 GPT-5.2를 중심으로 한 단일 축 구조로 정리되며, 오픈AI의 차세대 모델 전략도 보다 선명해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0cda5adf8f997f4fe9dd901ff71bfc405218dbfb1de068050a461259770ac01" dmcf-pid="pkoWcYOcwe"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설의 CEO도 디즈니 못 살렸다...밥 아이거 CEO 조기 은퇴 02-01 다음 '팀 코리아' 출격 준비…'골든데이' 언제?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