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드컵’ 120분 생방송 파격 편성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UInCcn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a8b0e1bcb1b78e8ae6a601afb8c980bec56f9994e25b5a9b10f88fa3008ec6" dmcf-pid="YpuCLhkL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베일드 컵’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41446257kdwb.jpg" data-org-width="680" dmcf-mid="yH5ExDLx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bntnews/20260201141446257kd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베일드 컵’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cb539b0c5f10f82f8901817ef6bdceb85a99c6514d8421fbbf8837117066ef" dmcf-pid="GU7holEoiz" dmcf-ptype="general"> <br>오늘(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베일드 컵’은 그랜드 파이널인 만큼 평소보다 이른 오후 4시 10분부터 방송되어 120분 생방송으로 꾸며진다. </div> <p contents-hash="4897ae83a5d0b1f3fe2a6bd6dbec1de26d692b28a6fe8e914c94bd53a16093e9" dmcf-pid="HuzlgSDgi7" dmcf-ptype="general">아시아 최고의 보컬 국가대표 TOP5 ‘경상도 강철성대’, ‘라구나 디바’, ‘방콕 소울맨’, ‘비엔티안 레드헤어’, ‘팡아만 파이터’가 그랜드 파이널에 올라 아시아 보컬 최정상의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p> <p contents-hash="326e8fa48a16c5e215cd15973709574304307cfd8ed615ef55e1e84e635f28ce" dmcf-pid="X8P1stTsMu" dmcf-ptype="general">세계 최초 아시아 9개국 보컬 국가 대항전으로 출발한 ‘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증명해 온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마침내 그랜드 파이널만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5819b39d48802061e2a77a960bd289dc0e73a700945abb1308e878fdb6955336" dmcf-pid="Z6QtOFyOJU" dmcf-ptype="general">본선과 세미파이널을 거쳐 살아남은 TOP5 가운데 단 한 명만이 최종 우승자로 결정되는 만큼 각국 팬들의 기대감 또한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p> <p contents-hash="ac9b3a7080dc4213f1726084c5ed0f0478f7045904479f7c409f33a578ce0d7a" dmcf-pid="5PxFI3WIJp" dmcf-ptype="general">이번 그랜드 파이널에는 대한민국 1인, 필리핀 1인, 태국 2인, 라오스 1인이 올랐으며, 특히 태국은 무려 2명의 참가자가 TOP5에 이름을 올려 강력한 우승 후보 국가로 떠올랐다. 아시아 각국의 자존심을 건 무대에서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9011ddf8e3cf34b798755ff317e029f0c0d6397ea4a0f7c39923d50d3c1173a" dmcf-pid="1QM3C0YCJ0" dmcf-ptype="general">다가올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는 ‘베일드 뮤지션’ 한국 편에서 정인의 ‘미워요’를 불러 에일리를 눈물짓게 한 데 이어, ‘베일드 컵’ 본선에서는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선곡해 10CM로부터 “가장 기다렸던 무대를 만났다. 소리만으로 소름이 돋았다”며 극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2db69c9a9055ba3eee7312e5df67c83f0bf7d59e78986677333b5652754f036" dmcf-pid="txR0hpGhR3" dmcf-ptype="general">’경상도 강철성대‘를 비롯해 본선에서 앨리샤 키스의 ’If I Ain't Got You‘를 열창하며 극적으로 합격, 오직 실력으로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온 유일한 필리핀 참가자 ‘라구나 디바’ 역시 파이널 무대를 장식한다.</p> <p contents-hash="476314a8fee6f202fa4eeb29f7d6b5e1dbcca63463a160cd214fbce0274c2aa1" dmcf-pid="FMeplUHliF" dmcf-ptype="general">여기에 ‘베일드 컵’ 본선에서 바비킴의 ‘사랑.. 그 놈’을 불러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호평받은 ‘비엔티안 레드헤어’와 역시 본선 무대에서 ‘Mack The Knife’를 완벽하게 소화해 10CM, 에일리에게 “음원 같았다”라는 극찬을 받은 괴물 보컬 ‘방콕 소울맨’의 무대까지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8268e7378dc26d6dd2235b63f250fd0fe5b4bd3e09403d9a4f0e865d0ed0c279" dmcf-pid="3RdUSuXSit" dmcf-ptype="general">이어 앨리샤 키스의 ‘Fallin’을 불러 SNS에서 조회수 약 400만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팡아만 파이터’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TOP5가 그랜드 파이널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1946ca84b67f94e8bac25d5d1e75639c969137f01be4b55777c60a5ae9e973d" dmcf-pid="0eJuv7ZvM1"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그랜드 파이널 무대는 ‘베일드 컵’ 최초로 실루엣 장치 없이 진행된다. 실루엣 장치는 없지만 베일에 싸인 새로운 무대 연출을 통해 참가자들의 무대와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9245416f3b32715a58cba6d9c78233d98bf75357be0e2ccf9500c57b40d6b984" dmcf-pid="pdi7Tz5Td5" dmcf-ptype="general">최종 우승자 선정은 심사위원 점수 50%, 생방송 투표 점수 20%, 글로벌 온라인 누적 투표 점수 20%, 음원 투표 점수 10%를 합산해 결정된다. 투표 비중이 높은 만큼 끝까지 결과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17d12a5215d97f58c138770fe1c6bf55f09ba54c08aa99d61fb29e824643bc8" dmcf-pid="UJnzyq1yRZ" dmcf-ptype="general">한편 아시아 9개국의 자존심을 건 보컬 국가 대항전의 대미를 장식할 ‘베일드 컵’ 그랜드 파이널. 아시아 보컬 최강국의 타이틀을 거머쥘 국가와 주인공은 누구일지, 오늘 오후 4시 10분 SBS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베일드 컵’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uiLqWBtWLX"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눈다"… 제니, 우당탕 마니토 선물 대작전 02-01 다음 “美 완전히 붕괴…자유 없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트럼프 저격 [IS해외연예]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