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영하 8도에 달리다 돌발상황..주저앉아 "어지러워" 호소 [뛰어야 산다2]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8Kv7Zvhe">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f169Tz5TC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38760c74a6c1103050a99522fe5f5a570fa3c3a4ecea56c0f168ae6da18e0" dmcf-pid="4O0ZAWsA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션/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news/20260201141052311jatq.jpg" data-org-width="1200" dmcf-mid="2cHviIAi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tarnews/20260201141052311ja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션/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6c5238553482e8329d3a62cb9ec5812b30bf7f31dae265f999dd49c7d05e34" dmcf-pid="8Ip5cYOcWx" dmcf-ptype="general"> '뛰어야 산다2'에서 션이 레이스 중 주저앉는다. </div> <p contents-hash="5f1fba800ae1d33aca094dd915c30e96e8e24f4d1e049b2938dc412584994863" dmcf-pid="6CU1kGIkWQ"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 시즌2' 최종회에서는 '뛰산 크루'를 포함한 22개의 전국 최강 크루들이 혹한의 날씨 속 '최강 크루전-스노우 런'으로 맞붙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f479a7f39690c2e4089e1747c402c045f40158ac1015d3c63b3097ef19c37f2" dmcf-pid="PhutEHCECP"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의 코스는 눈으로 꽁꽁 언 평지, 골프장, 스노우 존으로 이어지는 극악의 코스로, 5인 1조로 구성된 크루들은 체감 기온 영하 8도에 강풍 속에서 달리기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5ce901b7a6d819f44a5e0f27e809b07cfd0b34f251f2570bb98f01d62e3f3287" dmcf-pid="Ql7FDXhDv6" dmcf-ptype="general">하지만 각자 완주를 마친 러너들이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자마자 줄줄이 탈진해, 남은 러너들을 충격과 긴장에 빠뜨린다. 임세미는 "다들 완주하고 나면 쓰러진다. 도대체 주로가 어떻기에..."라며 불안한 속내를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27a7ebbdcc97578bfc1584f243373aa371f74890a8dac0c3dd1ca6f4e3335487" dmcf-pid="xSz3wZlwT8" dmcf-ptype="general">실제로 임수향도 꽁꽁 얼어붙은 길을 달리다가 "앗, 큰일이다"라고 외치더니 처음으로 멈춰 선다. 그는 "갑자기 전기 충격을 받은 것처럼 찌릿하면서 무릎이 너무 아프다"고 토로한다. 하지만 임수향은 무릎 보호대를 피가 안 통할 정도로 꽉 조인 뒤, 다리를 절뚝이면서 계속 달린다. 고군분투 속에 결승선을 통과한 임수향도 바로 탈진해 누워버린다.</p> <p contents-hash="a61c4e7449b54157c07d2490f89e5e8d6a0d6e170cd9bfc724d458666bade84a" dmcf-pid="y6EaBi8BW4" dmcf-ptype="general">'뛰산 크루'의 에이스 고한민 역시 '연골판 수술' 후 불과 10일 만에 '최강 크루전'에 참전하는 투혼을 발휘한다. 그는 "그동안 우리가 쌓아온 것을 이번에 보여주겠다"면서 네 번째 주자로 나선다. 수술 후유증이 있을 텐데도 무섭게 질주하는 고한민의 모습에 유선호는 "수술해도 우리보다 빠르네"라며 혀를 내두른다.</p> <p contents-hash="4a752a4dc032d6bf345b8c4b32ab6a3447e226f1009231264b916f7b1ebc1069" dmcf-pid="WPDNbn6bTf" dmcf-ptype="general">반면 션과 임세미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임세미는 레이스 중 길을 잃어 '멘붕'에 빠진다. 임세미는 "어떡하냐?"며 발을 동동 구르며 시간을 지체하는데, 1분 1초가 순위 하락으로 직결되는 상황에서 임세미가 역전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션은 마지막 주자로 나서며, "오늘 우리 '뛰산 크루' 일 내겠다!"라고 외친다. 하지만 레이스 중반 그는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다"면서 그 자리에 주저앉는다. 중계진' 배성재도 "션 단장의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며 걱정하는데, 션에게 무슨 위기가 닥친 것인지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YQwjKLPKTV"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역 캐서린 오하라 별세 02-01 다음 ‘구단주’ 임영웅, 리턴즈FC 위한 목소리 “시간 위에 우리의 이름을 남기는 여정”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