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신의 악단' 흥행세, 설 연휴 대작 공세에도 굳건할까?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AKLhkLs6">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7gc9olEos8"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08c2d2c5054f48d67ff50f5cdf2a85bb7e2c05b9e979dd34d87e287b071206" dmcf-pid="zak2gSDg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주)스튜디오타켓"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IZE/20260201142235555tvmz.jpg" data-org-width="600" dmcf-mid="U9k2gSDg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IZE/20260201142235555tv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주)스튜디오타켓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4aad10bfead0014b8aadfed42af6fcb23a9bb6df157367e1f05bd3df6f5c66" dmcf-pid="qNEVavwaIf" dmcf-ptype="general"> <p>매서운 추위 속에서 '쌍끌이 흥행' 중인 '만약에 우리'와 '신의악단'이 설연휴 대작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p> </div> <p contents-hash="ee824feaa26ffd44b5e4cc9ad3fcb7ef5cddc15bf00ec3c6e532d11965a106b2" dmcf-pid="BVPX2gx2OV"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31일 7만8,956명을 동원하며 21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25만8,913명이다.</p> <p contents-hash="ca97aa9ff2ebe2dd6cc16e6a82fd41341fc1833487cbb7264ee252de8d2a1be0" dmcf-pid="bfQZVaMVO2" dmcf-ptype="general">'신의 악단'도 5만8,130명을 동원해 부동의 2위 자리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86만8,633명으로 오늘(1일) 90만 관객을 넘고 다음주에 100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10d406bef0e866a8fd794b0fa743a9e087cdd8d4b553f6b87d76f2e145831df" dmcf-pid="K4x5fNRfO9" dmcf-ptype="general">밸런타이데이인 14일부터 시작될 설 연휴 기간에는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는 한국 영화 세 편이 개봉될 예정이다. 4일 개봉되는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주연의 사극 '왕과 사는 남자', 11일 개봉되는 류승완 감독,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주연의 첩보 액션물 '휴민트', 최우식 장혜진 주연의 가족영화 '넘버원'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유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5e411d9b80920b7762c91da91b99b114c147f5294c19216b2b3f509c190e876" dmcf-pid="98M14je4EK" dmcf-ptype="general">이에 '만약에 우리'와 '신의악단'이 신작들의 어마무시한 거센 도전에도 흥행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관걱은 배급력. 스크린 수 유지다. '만약에 우리'는 이미 1998년 개봉된 전도연 박신양 주연의 '약속'의 210만명을 넘어섰고 2005년 개봉된 전도연 황정민 주연의 '너는 내 운명'의 270만명에 도전 중이다.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희망적이지는 않다. </p> <p contents-hash="e5511d0fd998f669720e4dbfe38f603c3b1c5ff2cb5ac31925090e31def0c986" dmcf-pid="26Rt8Ad8wb" dmcf-ptype="general">개봉 당시부터 배급력이 약해 스크린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온 '신의 악단'도 최종 스코어가 어디까지일지는 예측하기는 힘든 상황이다. 하지만 기독교 신자들을 중심으로 입소문 관객이 꾸준히 늘고 있어 설 연휴 기간에도 생맹력을 유지할 거라는 전망도 나온다. </p> <p contents-hash="67a3a0e3e2c6be1dc9ffc472487f78c8fe250f3787beab1700d45e6d990bd7f6" dmcf-pid="VPeF6cJ6rB"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 개봉을 앞둔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2연타석 홈런을 노리고 있다. 언론 시사 후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1일 오후 23.3%의 예매율로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차트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의 강세에 '만약에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많은 스크린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이다. '신의악단'도 마찬가지다. '만약에 우리'는 4.5%로 예매율이 떨어졌고 '신의악단'도 4.4%로 내려가 '왕과 사는 남자' 못지않은 관심을 모으는 '휴민트'와 '넘버원'이 개봉되는 11일께에는 상영 정리단계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못 본 관객들이 많아 생명력을 유지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두 작품의 생존은 신작들의 관객 반응에 달려 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d6c7fbd127d56b4b55a6e3d0101f923be9bc3ad8e2a54f082335c78960b76f64" dmcf-pid="fQd3PkiPwq"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31일 개봉 당시부터 시작된 '만약에 우리'와 '신의 악단'의 역주행 흥행신화가 설연휴기간에도 계속 쓰여질지 결과가 주목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스틴 비버→도자 캣 커버…유니스, 美 투어 찢었다 02-01 다음 박가람 셰프 "'흑백2' 출연 후 가게 매출 2배 상승" 파격 복지에 '깜짝' ('사당귀')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