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도자 캣 커버…유니스, 美 투어 찢었다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pH9oQ9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c57754d235fed55b475039f6918d3f6591857679b8c195905c0000c71d7ab" dmcf-pid="QlUX2gx2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스 / 사진=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42240267rdwd.jpg" data-org-width="600" dmcf-mid="6DuZVaMV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42240267rd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스 / 사진=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19cbcc5a96a5454b55d56347a0c79c7ae034afd0697df22a353f49882e5dcd" dmcf-pid="xSuZVaMVy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데뷔 첫 미주 투어의 닻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8ef639a3d9740a6793268fccf53551712296698f5393ce7caeaa8e234fd1ace" dmcf-pid="y6ciI3WISm" dmcf-ptype="general">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2026 유니스 1ST 투어 : 에버 라스트'(2026 UNIS 1ST TOUR : Ever Last, 이하 '에버 라스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21488e3ac5c2c696f8fb5c537bceea1c1ed0a8c9fdbf7fb3d04bed6bf8c1654f" dmcf-pid="WPknC0YCvr" dmcf-ptype="general">이날 유니스는 '스위시'(SWICY)와 '땡!(DDANG!)'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이들은 2년간의 활동을 집약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아쉬움 없이 꽉 찬 공연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6571450eaee1c4c468006637d510b68152d6e2e9f81a97940fd09540cacef08" dmcf-pid="YbnPkGIkvw"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미주 투어만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스테이지가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유니스는 '모시모시'(Moshi Moshi)와 '므와…'(mwah…) 영어 버전을 비롯해 두 번째 미니앨범 '스위시'의 수록곡 '굿 필링'(Good Feeling)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7f32e92e6b51fc9e4ccfbc9ae8b9d19fa5e8cd617ffe24b9718c67c8ae90337d" dmcf-pid="GKLQEHCECD"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커버 무대도 보고 듣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코토코와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베이비'(Baby)를 선곡해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고, 진현주와 나나, 젤리당카는 도자 캣(Doja Cat)의 '페인트 더 타운 레드'(Paint The Town Red)를 재해석해 반전 매력을 꾀했다.</p> <p contents-hash="df17be4618aaacfc74bdb55c817de69771ff86ba0ee9a6356234e0b6df5534e4" dmcf-pid="H9oxDXhDlE" dmcf-ptype="general">여기에 여덟 멤버가 함께한 칼리 레이 젭슨(Carly Rae Jepsen)의 '콜 미 메이비'(Call Me Maybe) 무대까지 더해지면서 공연장은 뜨거운 함성과 떼창으로 가득 채워졌다.</p> <p contents-hash="428905ac6b1953c82cf0c6816dc9cd255a8fc907634f55518e3a6112e47bbf0f" dmcf-pid="X2gMwZlwvk" dmcf-ptype="general">필라델피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유니스는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투어는 새로운 도시의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를 직접 만나는 기회다 보니 설렘이 컸다. 시작부터 많은 팬이 저희의 공연을 온 힘을 다해 즐겨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0e5c9525f948ec2972bba6eda46262410824b86712c84f321d4815bacac754" dmcf-pid="ZVaRr5SrCc"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에게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유니스만의 에너지를 아낌없이 전달해 드리겠다. 여러분도 저희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가길 바란다"며 남은 투어에서도 즐거움 가득한 무대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9141f0139d3fc4cda6a919b8f6f8af8a3d2ab4c6e2664b9880a06b733743c6e1" dmcf-pid="5fNem1vmCA" dmcf-ptype="general">그간 유니스는 한국과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아시아에서 탄탄한 존재감을 구축했다. 이들은 '에버 라스트'를 계기로 미국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하며 한계 없는 글로벌 성장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af6d0a0ddd5533cadc69a9055ec614b7234f4dbfb6a27878d3d722f85acdf79f" dmcf-pid="14jdstTsWj" dmcf-ptype="general">특히 처음 개최하는 미주 투어임에도 14개 도시라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고하며 굳건한 글로벌 인기를 체감케 한 유니스. 세계 곳곳을 누비고 있는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펼쳐갈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8ebe46c4353576075cfc21a4a24020405223fa5499ea6ba12a8c4b4caa1583ad" dmcf-pid="t8AJOFyOhN" dmcf-ptype="general">한편 유니스는 오는 27일(현지시간)까지 워싱턴 D.C를 비롯해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뉴욕, 클리블랜드, 시카고, 오타와, 댈러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에서 투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d1871c6da2d7d0f811828fce797be694a901dd6fa8a569b7dfd98182a9221bb1" dmcf-pid="F6ciI3WIS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니또 클럽' 제니와 덱스, '슈퍼스타'들의 아슬아슬 선물 전달식 02-01 다음 '만약에 우리'-'신의 악단' 흥행세, 설 연휴 대작 공세에도 굳건할까?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