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돌싱' 옥순 "대전 떠난다"…남편 경수와 돌연 부산행 작성일 02-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ug4je4WA">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1y7a8Ad8v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9ad998db2e8f42bd5168fb7aa726ab084f03ff5cb67ca059931d40fd8c166" data-idxno="1187456" data-type="photo" dmcf-pid="tWzN6cJ6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Hankook/20260201143725481zdhk.png" data-org-width="600" dmcf-mid="ZAy43PB3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Hankook/20260201143725481zdh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FYqjPkiPW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3GBAQEnQvg"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6569f5fc6e8c6b8adcb76ee8054276a13e5b66d32eeac1bd3f20d56f2c39244b" dmcf-pid="0HbcxDLxWo" dmcf-ptype="general"> <p>옥순이 대전을 떠나 부산에서 새로운 출발을 선택했다.</p> </div> <div contents-hash="ef0cbe318fb2fd51edf1011903f276f4f51c749fa1fac47d36d31c49d91941a4" dmcf-pid="pjvVt8ztSL" dmcf-ptype="general"> <p>지난 1월 31일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22기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옥순이 SNS에 남편 경수와 함께 부산으로 이사한다고 밝혔다. 옥순은 "알려드릴 소식이 있다. 부산으로 이사를 간다"고 운을 뗀 뒤, "아이의 나이와 성향,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의 가능성을 생각했을 때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에서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사 후보지로는 제주와 부산을 두고 고민이 있었지만, 현실적인 여건과 아이의 환경을 고려해 부산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da5db42f27744ee6fea8fb9b4a4f8429bf085a24729e5f3961168068178a3d5f" dmcf-pid="UATfF6qFyn" dmcf-ptype="general"> <p>고향인 대전을 떠나는 결정이 쉽지는 않았다는 솔직한 마음도 전했다. 옥순은 "대전은 제 고향이고, 아이와의 추억이 가득한 첫 집이자 우리 가족이 처음 함께 살기 시작한 곳이라 마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면서도 "어디에 있든 늘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걸 알기에 걱정보다는 감사한 마음이 더 크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0d66fca0d929d3ec6df91607bf6f33808924cfcb62d984c0d4f75501f7ce431a" dmcf-pid="ucy43PB3Si" dmcf-ptype="general"> <p>이어 그동안 SNS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지켜봐 준 이들을 향해 "걱정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벌써 2년 동안 저희가 한 가족이 되는 과정을 지켜봐 주셨다. 지금도 저희는 저희답게 네 식구 아주 즐겁게 지내고 있다"며 "설명보다는 시간이 보여줄 테니 지금처럼 지켜봐 달라"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634e46f54704d7b015d1b3025ab1ed717d515214679664a770a90f767b4c38b4" dmcf-pid="7kW80Qb0TJ" dmcf-ptype="general"> <p>가장으로서 느끼는 책임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옥순은 "설레기도 하지만 또 한 번 가장으로서의 무게를 느낀다"며 "나를 믿고 내게 와준 가족을 위해 더 열심히, 더 바쁘게 살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누가 먹이고, 누가 교육시키고, 누가 결혼까지 챙기겠느냐. 주저앉을 틈이 없다. 가장이니까"라고 강조했다.</p> </div> <div contents-hash="7612e14633bd195466da968bb42640a0baf38b5fc7ec0a6bc75bb3ee9c18f1ad" dmcf-pid="zEY6pxKpld" dmcf-ptype="general"> <p>부산 이사를 앞둔 현실적인 근황도 전했다. 옥순은 "집, 학원, 유치원까지 하루 종일 돌아보고 오니 기진맥진했다"며 "이사 준비에 업무까지 겹쳐 현생이 아주 바쁘다"고 전했다. 새 학기 시즌에 맞춰 부산 동래구로 거처를 옮길 계획임도 알렸다.</p> </div> <div contents-hash="ff51ada46146828f20f232d0fa08d68ac72600910adb194464e61d2c1a318bda" dmcf-pid="qDGPUM9Uye" dmcf-ptype="general"> <p>한편 옥순과 경수는 '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에서 만나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종영 이후에도 연인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고,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tvN '김창옥쇼4'에 출연해 재혼 가정의 현실과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div> <div contents-hash="56a8f13738d500ce14d0449079f726b48f9dce4b42e4b61100b72e7dc98316ff" dmcf-pid="BwHQuR2ulR" dmcf-ptype="general"> <p>가족을 향한 선택과 책임을 앞세운 옥순·경수 부부의 부산행이 새로운 일상의 출발점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박신혜 압박 02-01 다음 에이전틱AI 위한 멀티에이전트 관리 솔루션 바람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