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韓 이례적 상황, 안세영, 있는데 中 왕즈이+천위페이+한웨 전부 없다...배드민턴, 대표팀 칭다오서 金 정조준 작성일 02-01 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1/0002241602_001_20260201144707728.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이번엔 국가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아시아 최정상을 정조준한다.<br><br>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다.<br><br>국가대표팀은 내달 3일부터 6일 동안 진행되는 2026 아시아 남·녀 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중국 청도행 비행기에 올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1/0002241602_002_20260201144707774.jpg" alt="" /></span></div><br><br>이번 대회는 남녀 각 10명의 선수가 태극 마크를 가슴에 품고 메달 사냥에 나선다. 2년 주기로 열리는 대회서 한국은 남녀를 통틀어 한 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여자 단체전에선 2020년, 2022년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자단체전에선 2024년 포함 총 4차례 동메달을 차지하는 데 그쳤다.<br><br>이에 대표팀은 중국 청도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겠단 각오다. 가능성은 충분하다. 최근 배드민턴 대표팀은 남녀를 불문하고 국제 대회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다.<br><br>게다가 이번 대회에선 강력한 우승 후보인 중국과 일본이 최정예 멤버를 구성하지 않았다. 특히 홈 버프를 등에 업어 가장 까다로운 상대로 평가받는 중국은 확실하게 힘을 빼고 나왔다.<br><br>남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스위치, 여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듀오 류성수·탄닝, 여자 단식 '톱 랭커' 왕즈이(세계 랭킹 2위), 천위페이(세계 랭킹 4위), 한웨(세계 랭킹 5위)가 모두 결장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1/0002241602_003_20260201144707814.jpg" alt="" /></span></div><br><br>반면 한국은 '여제' 안세영을 필두로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듀오 김원호·서승재, 여자 복식 세계 랭킹 3위 듀오 백하나·이소희 등이 모두 출전한다. 코트 안팎에서 새역사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는 이유다.<br><br>한편,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은 이번 대회서 4강 이상의 성과를 거둘 시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 남·녀 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女 쇼트트랙 에이스들 뭉쳤다' 심석희 생일 축하한 최민정, 8년 만의 金 결의 02-01 다음 '화려한 날들' 후속 '사랑처방', 15.5%로 산뜻한 출발 [N시청률]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