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쇼트트랙 에이스들 뭉쳤다' 심석희 생일 축하한 최민정, 8년 만의 金 결의 작성일 02-01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1/0004111108_001_20260201144607683.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심석희(가운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에서 임원 및 동료 선수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고 있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는 대표팀 동료 최민정. 대한체육회 </em></span><br>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원 팀'으로 뭉쳤다.<br><br>대한체육회는 1일(한국 시각) 임원 및 선수들이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생일을 맞은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심석희(서울시청)를 축하했다고 밝혔다. 심석희의 생일은 1월 30일로 한국 시각으로는 31일이다.<br><br>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부단장 등 임원들과 김길리(성남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임종언(고양시청) 등 대표팀 동료들은 케이크와 인형을 선물했다. 함께 기념 사진도 찍었다.<br><br>특히 대표팀 동료 최민정(성남시청)도 밝은 미소로 박수를 쳤다. 최민정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고의 충돌 피해 의혹으로 선배인 심석희와 2022년 사이가 나빠졌다. 대표팀 생활을 함께 했지만 여자 3000m 계주에서 직접 접촉하지 않았다.<br><br>에이스들이 서로 돕지 못하면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도 계주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체격이 큰 심석희가 최민정을 밀어주면 시너지 효과가 났을 테지만 그러지 못했다.<br><br>하지만 최민정이 2025-2026시즌을 앞두고 협력을 다짐하면서 두 선수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 투어부터 계주에서 뭉쳤다. 심석희가 뒤에서 최민정을 밀어주면서 경기력이 올라왔다.<br><br>여자 대표팀은 2018 평창올림픽에서 계주 금메달을 따냈지만 2022 베이징 대회 때는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2014 소치 대회, 평창 대회에 이어 3번째 올림픽 치르는 심석희는 출국 전 "소치 올림픽 여자 계주에서 모든 선수가 한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던 것이 기억난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미녀 여신' 정수빈 생애 첫 프로무대 우승 도전, 오늘(1일) 밤 10시 '7전 4선승' 결승전 개최 '우승 상금 4000만원' [LPBA] 02-01 다음 '경악!' 韓 이례적 상황, 안세영, 있는데 中 왕즈이+천위페이+한웨 전부 없다...배드민턴, 대표팀 칭다오서 金 정조준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