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들 사내이사직 유지…"보고 없이 등재"vs"들킬 거 뻔하다며 등기" 작성일 02-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H8qz5T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d853c0378baffe51f0da83168cce2e9308324b60c6866b21c760f1d13aa087" dmcf-pid="bOZPbBtW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44730434ecaq.jpg" data-org-width="650" dmcf-mid="qARCkcJ6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today/20260201144730434ec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e2a5fec4aecc518503938a43ba6019944e5448de80389837fe9e9d5557072b" dmcf-pid="KI5QKbFYS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법적 다툼 중인 전 매니저들이 사내이사직을 유지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f65de613837fa10dd170b85f5e8854557f0ebde1cdc2a6df4e541f57ea6390d" dmcf-pid="9C1x9K3GT6" dmcf-ptype="general">1일 스타뉴스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가 그의 소속사 앤파크의 법인 등기부상 여전히 사내이사로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7086e876bd4b294d7393b10e26dbbe3b40ca95946c1f76a223b47426c8d146e5" dmcf-pid="2htM290HC8" dmcf-ptype="general">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앤파크 사내이사로 취임해 같은 해 10월 법인 등기에 이름을 올렸다. 박나래의 고모 또한 대표이사로 취임했다.</p> <p contents-hash="325058cf5b31371d4a3b2af227234f4a61c3b0d4fb1433f98f62bb9978c1f8b0" dmcf-pid="VlFRV2pXy4"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사내이사 등기는 박나래의 동의 없이 이뤄졌고, 현재 법적 판단을 받고 있다. 애초 두 사람에게 사내이사 등기를 허용한 적이 없다"며 "대표이사 관련 서류를 넘겨받곤 아무런 보고 없이 등재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내이사 해임은 독단적으로 처리할 수 없다. 박나래가 의도적으로 손을 놓고 있는 게 아니다. 전 매니저들이 사직하면 절차상 가장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36f3af61ee8663ea99df7907393274d81e15d216285ea885661ed91f8747aaa" dmcf-pid="fS3efVUZCf"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 측은 "(박나래가) '현재 등기부등본에 본인과 엄마 이름만 있어 위험하고, 들킬 게 뻔하니 저와 팀장(B씨)을 사내이사로 등기해야 한다고 했다"며 "회사를 떠났는데 왜 이사로 남아있는지 알 수 없다. 우리 쪽에선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65eb149b8caf746abcfe3607ac894609ce3a450158461c8cb72402bd8b29d86" dmcf-pid="4v0d4fu5CV"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말 전 매니저들과 갈등을 빚으며 법적 다툼을 예고했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으며, 박나래는 공갈 및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8TpJ8471C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아내 사야 집안 언급…“120년 제면소, 결혼식도 장인이” (조동아리) 02-01 다음 '불후' 정승환, 에이티즈 종호와 귀호강 듀엣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