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무대 섰다" 임창정,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입성에 터진 떼창 작성일 02-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tXrwoM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6faa77c951ff78a7b50d56879c0aafef1ac7bb53db2fb660b0c03b51187c7d" dmcf-pid="VwFZmrgR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50635164gzgh.jpg" data-org-width="530" dmcf-mid="9qoJbBtW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poctan/20260201150635164gzg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87977fc968f364402eea7d82914956a798865f812e7021524b01c13fcd213f" dmcf-pid="fr35smaehD"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임창정이 밀도 높은 라이브 무대로 시드니 현지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p> <p contents-hash="07471f9e668c5883248dae541d85b33a679bf937355856416139981636b76374" dmcf-pid="4m01OsNdCE"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데뷔 30주년 기념 ‘스페셜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하고, 음악으로 추억과 현재를 잇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8bbff66ee95e8e448226fc7bc92bac0ae2635fb485cb862a904e42e7b95046e" dmcf-pid="8sptIOjJWk" dmcf-ptype="general">이날 임창정은 ‘Summer Dream(써머 드림)’, ‘소확행’,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 등 특유의 유쾌하고 경쾌한 에너지를 담은 무대로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순식간에 달아오른 객석 곳곳에서는 떼창과 떼춤이 이어지며 축제 같은 분위기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4f45e658a09e20dc951c02a478a7f2afcae9dd5d258a4bdcf066f0a53ea7672f" dmcf-pid="6OUFCIAiSc"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또 다시’, ‘날 닮은 너’,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 발라드 무대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한층 깊어졌다. 임창정 특유의 러프한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보이스는 관객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9546213c1969597fa1744db76107d643c238e368b24bfee72bec010ea8e49dd" dmcf-pid="PIu3hCcnCA" dmcf-ptype="general">또한 ‘또 다시 사랑’, ‘소주 한 잔’, ‘오랜만이야’ 등 세대를 관통해 사랑받아온 대표 발라드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관객들의 추억을 소환했다. 30년 넘는 내공이 고스란히 녹아든 라이브는 임창정만이 보여줄 수 있는 깊이를 증명했고, 관객과 공감과 위로의 감정을 나누는 공간이 됐다.</p> <p contents-hash="ded896c6f2322f7853b39a4e0411432c9dfc9a8ab5fdc8fab399a89f1ad5f28e" dmcf-pid="QC70lhkLWj"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오는 4일 발매를 앞둔 신곡 ‘미친놈’이 선공개돼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끝내 정리하지 못한 사랑과 미련에 사로잡힌 한 남자의 내면을 적나라하게 담아낸 신보는, 임창정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펼쳐진 라이브 무대를 통해 현장을 강한 몰입감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4bd3abb1d50ea8945d00fd63b8f6d5520c65e046395ab10cd63e35d48c8a6ee7" dmcf-pid="xr35smaeyN" dmcf-ptype="general">한국 가수로서는 드물게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 임창정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음악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공연장”이라며 “이곳에 제 이름을 걸고 콘서트를 하게 됐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라며 현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fc43e88171908e31baecf6a83e004a14e70c56385ac68047acfb924a7e19476f" dmcf-pid="yban9K3Gva" dmcf-ptype="general">한편, 임창정은 지난해 전국투어 ‘2025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2026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콘서트와 호주 시드니 콘서트를 연이어 성료했다. 임창정은 오는 4일 오후 6시 신곡 ‘미친놈’을 발매하고, 이별 발라드로 음악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WKNL290Hhg"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393befbcc0d6b81e4385b977fec0cd4cce0d061677a6aa052c8a6d93d007122a" dmcf-pid="Y9joV2pXlo" dmcf-ptype="general">[사진] 제이지스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완주 목전서 근육 경련→구토감…또 한 번 고비 (극한84) 02-01 다음 '기업부설연구소법' 오늘부터 시행…운영은 유연하게, 관리는 더 엄격하게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