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까지 매우 건강", 캐서린 오하라 갑작스러운 사망에 "충격"[해외이슈](종합)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식통, "1월 13일 행사에서 매우 활기찬 모습"<br>평소 '내장역위증' 앓아, 주변에 비밀로 부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j25Zlw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575997316299c94903ab2fb332e7a6259bf273afcbfbc42f76bcadd921b23b" dmcf-pid="xvAV15Sr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서린 오하라./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150414283gmhv.jpg" data-org-width="640" dmcf-mid="pMjJMxKp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mydaily/20260201150414283gm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서린 오하라./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f1fa8c5f16589d27c06bcb78b1a7c1b8d6c68d059146927b5668f3314c5a46" dmcf-pid="yjP1OsNdm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향년 71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불과 2주 전까지만 해도 "매우 건강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c607773ec7f84bd014a5326d30bdf38bec87b8db2e7bdf0dd84be32303a4faa" dmcf-pid="WAQtIOjJwa" dmcf-ptype="general">지난 3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한 소식통을 인용해 오하라가 1월 13일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의 'SUR 레스토랑'에서 열린 매거진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매우 활기찬 모습이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소식통은 “그가 행사장에 잠시 머물다 자리를 떴으나 71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전반적으로 건강해 보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554c3c7559de86f9d756f6a785b6d19110c0e4265acc17b8c580619c815b324" dmcf-pid="YcxFCIAiDg" dmcf-ptype="general">최근 오하라는 애플TV+ 드라마 ‘더 스튜디오(The Studio)’에서 패티 리 역을 맡아 열연하며 2025년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유력한 수상 후보였음에도 1월 초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1c9872f2bebec58a099aee3f207a03d6999e02ff3f8dca489cb52e19b96756bd" dmcf-pid="GkM3hCcnOo" dmcf-ptype="general">결국 오하라는 지난달 30일 "짧은 투병 끝에" 끝내 숨을 거뒀다. 페이지식스가 입수한 911 신고 음성에 따르면, 구급대 도착 당시 오하라는 심각한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던 것으로 확인되었다.</p> <p contents-hash="ecccd437f07871b40304e92dbbf6cd152d195a93343a154cf769fa199b1c9435" dmcf-pid="HER0lhkLmL" dmcf-ptype="general">그는 생전 장기 배열이 일반적인 구조와 반대로 배치되는 희귀 질환인 ‘내장역위증(Situs Inversus)’을 앓고 있었다. 약 1만 명 중 1명꼴로 발생하는 이 질환은 통계적으로 남성에게 더 흔히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c83e0c1fd89592392f797744a6fc85ae31840606109aec199a05ac2383b03eed" dmcf-pid="XDepSlEoIn" dmcf-ptype="general">오하라는 평소 자신의 투병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데일리메일은 "가장 가까운 지인들조차 그의 마지막 건강 상태를 전혀 알지 못했다"고 보도했으며, 또 다른 관계자는 '더 선'을 통해 "심각한 건강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이 거의 비밀에 부쳐졌기에 주변 친구들이 받은 충격이 매우 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aa59ef12e801e594f80c928d5696e4d9ec008f38aee774b8d15e293bb8a8d8" dmcf-pid="ZwdUvSDgsi" dmcf-ptype="general">유족으로는 남편 보 웰치(74)와 두 아들 매튜(31), 루크(29)가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신입 아나운서, 화장실서 오열…"엄지인 때문" 살얼음판 합평회 현장 (사당귀) 02-01 다음 유니스, 美 투어 닻 올렸다…필라델피아서 첫 공연 성료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