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한국은행" 장윤정·도경원, 120억원 펜트하우스 공개 작성일 02-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ESeR2u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26ce74b6987c404e6223c30099e370360e195bcca745ce1d5af793c5ca958e" dmcf-pid="1evtcAd8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 도경완 유튜브, 손준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45945240gxva.jpg" data-org-width="658" dmcf-mid="ZAvtcAd8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tvdaily/20260201145945240gx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 도경완 유튜브, 손준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62e5acd1291d727c028d237752a28dc7c513462dc328a2c973414c748a7a77" dmcf-pid="tdTFkcJ6T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장윤정, 방송인 도경완 부부의 120억 원대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0b5c90fb51fab6817c3016283ffa882996672568fdce05cf4d46fb6a82f9c76" dmcf-pid="FJy3EkiPhu" dmcf-ptype="general">31일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누나 방 들어가도 된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28c9f03e08ed82690eae0846d369c2daea5b9a2437b7853a115415c49a22f92" dmcf-pid="3iW0DEnQvU"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도경완은 장윤정이 부재한 상태에서 집 공개에 나섰다. 뮤지컬 배우 손준호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를 한 것.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2023년 4월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120억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p> <p contents-hash="00d25ce3df23e4d5b3cc09baaa6d78932cc47444ac58f164a2113541a7fe1fea" dmcf-pid="0nYpwDLxSp" dmcf-ptype="general">손준호는 현관 스위치부터 수입산이라는 사실을 눈치채고는 감탄했다. 도경완은 "우리 집인데도 몰랐다"라고 받아쳤고, 이어 이들의 동선을 따라 1층 거실, 2층 술 장식장 등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부부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거실 뷰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커튼 너머로 전경을 바라본 손준호는 감탄했고, 특히 술장고를 본 후에는 "낭만 있게 산다"라며 도경원을 한껏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2aea68304c46d85290dac381b20ec663828eda7732762acfa316e3062b9fd91" dmcf-pid="pLGUrwoMh0"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도경완의 집무실에는 벽 전체에 옷이 빼곡히 걸려있고, 컴퓨터와 노트북이 준비된 책상이 함께 존재했다. 고가의 시계들이 전시돼 이목을 끌었다. 드레스룸에 이어 또 하나의 드레스룸이 등장하는 등 가정집이라고 믿기 어려운 넓은 구조였다.</p> <p contents-hash="c9050b55ebfdebecd15f7f6a67f27f4cee9e87a36404bd482af8b0b10bb6188d" dmcf-pid="UoHumrgRv3"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장윤정의 방에도 들어갔다. 카메라에 담기지는 않았지만, 두 사람의 대화가 고스란히 담겨 공간을 짐작케 했다. 손준호는 "이런 말 해도 되나 싶은데 공주다. 천장도 조명도 그렇다"라고 웃으며 장윤정의 고급스러운 방에 감탄했다. 또한 장윤정의 금고도 언급됐다. 남편인 도경완 또한 금고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모르고 비밀번호 또한 모른다고. "지문에 번호까지 다 있어야 열린다. 이 정도면 한국은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준호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30859c213ecc21d8745700eaa62961fdb1f917a07259679afaf60f2bbce3f5" dmcf-pid="ugX7smaev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도장TV]</p> <p contents-hash="f729daa850d67fc110675d13c42508a77686406b032c944d60c3ea66daf56fbd" dmcf-pid="7aZzOsNdh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도경완</span> | <span>손준호</span> | <span>장윤정</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zN5qIOjJy1"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기 장착 박신혜, 하윤경 위해 돌진했다 (언더커버 미쓰홍) 02-01 다음 '기업부설연구소법' 오늘부터 시행…운영은 유연하게, 관리는 더 엄격하게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