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같은 소속사’ 김선호도 1인 소속사 탈세+횡령 의혹…“확인중” [공식입장] 작성일 02-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oAyTrN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47e48e52a1ae5423293766ec0b3232ff459e6710f07f14e7e16625d78d3a8a" dmcf-pid="ZegcWymj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가 7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4. 5. 7.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SEOUL/20260201153250973pwla.jpg" data-org-width="700" dmcf-mid="HDnNvSDg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SPORTSSEOUL/20260201153250973pw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가 7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4. 5. 7.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157d398db2fc2288a42255f2b02b07b2e5515dd003b46e5684a24a94e24d69" dmcf-pid="5dakYWsAy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선호가 가족과 함께 운영하는 1인 소속사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공교롭게도 최근 200억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와 같은 소속사다.</p> <p contents-hash="21f12f6ad3a6e5fc8891a571b61945344d4c4389450b32463b6ed4e5e39d5063" dmcf-pid="1JNEGYOcCl"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1일 스포츠서울에 김선호의 1인 소속사 탈세 의혹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b24a941241eb02b8ac316f008154fbb9ad6427aa4dfa4afdbdab5f34ea86d0" dmcf-pid="tijDHGIkhh" dmcf-ptype="general">앞서 매체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서울 용산구 소재의 자신의 자택 주소지로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ed463cb58c9289f2fe50c9b10c57c2e60291c056f6c55a69340d728565c7449" dmcf-pid="FnAwXHCEhC" dmcf-ptype="general">김선호가 이 법인의 대표이사이며, 부친과 모친은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공연기획업을 비롯해 광고 매체 판매업, 미디어콘텐츠창작접, 부동산 매매·임대업 등의 사업을 목적으로 한 법인이다.</p> <p contents-hash="199c792bd579980405d656500c6ade8022002563e75d982600360838f230ec6f" dmcf-pid="3PJglhkLlI" dmcf-ptype="general">다만 연예 관련 사업을 목적으로 하면서도, 대중예술문화기획업 등록은 미등록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e710679571c968c86adbf2e2f0b21ad3b435d5ded1fdf7162b5af424a0e47cf" dmcf-pid="0QiaSlEohO" dmcf-ptype="general">문제는 김선호가 이 법인의 은행을 통해 부친과 모친에게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 가량의 급여를 제공한 정황이 있다는 지점이다. 더불어 부모가 법인 소유 카드로 생활비, 유흥비 등을 결제한 이력도 포착됐다.</p> <p contents-hash="3515c92495b21c70057b6d657334cb1d021e5e94669802bef929c94bc6783964" dmcf-pid="pxnNvSDgTs" dmcf-ptype="general">일각에선 이를 회사 비용을 늘린 뒤 손금을 처리하는 방식의 법인세 절세 의도라는 시선도 존재한다. 법인 카드 사적 유용 역시 배임과 횡령 등에 해당한다.</p> <p contents-hash="989a464f937e540fd4423937d058d344ab6e632dae565102170d03cc6b1e5982" dmcf-pid="UMLjTvwaWm"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김선호의 소속사는 현재 200억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차은우와 같은 판타지오다. 연이은 소속 연예인들의 세금 논란에 판타지오 역시 진퇴양난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또 큰 사고 치나? 아버지 잃고 폭발 직전 02-01 다음 ‘베일드 컵’, 오늘 120분 생방송 파격 편성…‘아시아 보컬 대결’ 승자는? 02-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